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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개발한 GPS System의 고마움을 모르는 인간들.

2022.07.02


한국이 6.25 전쟁으로 절대절명의 순간에 처했을 때, 미국과 세계 각국의 연합군들이 죽음을 불사하고 대신 싸워줘 한국이 공산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걸,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은 그 사실을 왜곡하고 오히려 미국을 적대시하는 배은망득을 저질렀다. 최소한 미국에 사는 이민자들은 그런 사고방식을 갖지않기를 바란다. 은혜를 원수로 갚아서 되겠나.. 


오늘 하고자 하는 얘기는 바로 GPS에 관한 것이 되겠는데, 지금 사람들이 너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음에도 그 고마움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리마인드 차원에서 한번 해보고자 한다. 사실 GPS는 미국이 1973년 군사용으로 개발한 것인데, 예전 대한항공 007편 항공기가 계기 고장으로 소련 영공을 침범했다가 소련 공군기의 공격으로 추락해 승객 승무원 269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을 계기로, 레이건 대통령이 1983년 민간인 사용도 허락하도록 하면서 지금 그것이 일상화된 것이다. 물론 미국에서 민간용은 정확도를 일부러 떨어뜨려 개인 생활권을 보장하도록 했다가, 트럼프 쉐히가 다시 그 법을 바꿔 정확도룰 원상 복원시켰다. 그래도 아무래도 군사용보다는 정확도가 떨어질 것이다. 


지금 GPS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미국뿐 아니고, 러시아, 유럽, 인도, 일본 등이 자체 개발해 사용중이다. 미국이 엄청난 연구비와 지적자원을 투자해 개발한 GPS를 전 세계가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한 것을 보면, 미국의 배포와 자신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충분히 상업적으로 엄청난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인류 평화와 안전 그리고 편리함을 위해 그냥 던져줬다.  


예전에는 두꺼운 지도책을 들고 다니며 일일이 주소를 찾아 가던 것을, 이젠 상냥한 목소리와 움직이는 지도인 GPS를 이용해 편리하게 목적지를 찾아가게 되었다는 것에 사람들은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 가끔 GPS가 잘못 길을 인도하거나, 오작동을 일으키면 짜증부터 낸다. 수백번 잘 쓰고 한두번 잘못되면 신경질을 팍팍낸다. 이 이기적인 인간들의 심리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다른 나라는 그렇다 치고, 한국은 죽음의 전쟁에서 나라 자체가 공중분해될 처지에서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의 희생으로 간신히 살아남은 것을 고마워하기는 커녕, 실제 발생하지도 않은 광우병 문제를 들고 나와 한국 전체가 미국을 성토하고 미국인들 한국에서 다 꺼지라고 난리를 치지 않았나. 지금 미국 쇠고기 쳐묵고 광우병 걸린 쉐히 한놈이라도 있으면 나와 봐! 연예인 김민선은 "미국 쇠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먹겠다!"고 지뢀떨더니, 미국에 와서 몰래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본인도 어디 낮짝 들고다니기 힘들었는지, 김규리로 이름을 바꿔서 활동하더만.. 이런 것들은 인간성이 개만도 못하다고 봐야지.. 이름 바꾼다고 그 인간성이 어디 가나? 


한국은 그 난리를 치고, 지금은 미국 쇠고기 엄청 수입해서 드시더만.. 왜 그러고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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