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lvana님의 다른글 더 보기 :: 총 43
목록 닫기목록닫기 목록 열기목록열기
Money/경제

주식투자의 이론과 실제(제6편)

2022.08.20

벌써 몇년째 된다. ET(Energy Transfer)라고 석유, 천연개스, 저장시설 및 운반 등을 하는 사업체다. 미국에

몇 유전지대에서 생산되는 것을 최종 소비자들에게 운송 및 보급하는 7-8개의 大기업들 중의 하나다. 


내가 이 회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첫째가 년 배당금이 8.8%라는 사실이다. 두째가 미국의 석유 등속의 유류제품이 전 세계의 산출량을 훨씬 넘어선 지가 몇년 된다. 사우디, 이락, 이란, 러시아, 나이제리아, 베네주엘라 등등을 다 합쳐도 미국의 매장량과 그 생산 가능성을 당해내지 못한다. 따라서 미국의 LNG (Liquefied Natural Gas)는 국내에서 다 소비하지 못하고 한국이나 동남아의 여러나라에 수출돼야 할 것이다.


현재 $15불을 넘나드는데, 이보다 높은 시세로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유일한 걸림돌이 Keystone Project라고 Canada의 Tar sands에서 추출된 석유를 Louisiana정유시설로 운송하는 Pipe Line이 그동안 N. Dakota의 원주민의 반대에 걸려 7년째 그 구간이 문제되고 있다. (그러나 2017년에는 Chicago까지는 운영 중임) 그래서 제 값을 갖지 못하고 있다. 언젠가 이것이 타결되면 주식값이 폭등할 챤스가 있다.


오늘 ET의 이야기를 꺼집어 낸 이유는 5개년 계획으로 Louisiana에 천연개스를 冷却(냉각)시키는 시설을 고려중인데, Korea Gas가 그동안 여러 곳에서 LNG를 사왔는데 (최근에 Shell과 함께 $670 million을 투자했음) 만약에 한국이 장기적 투자대상으로 삼을 경우나, ET의 부채비율이 고작 4.5X을 고려한다면 자체적으로 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다고.


"Seeking Alpha" 주식투자 Forum에서 어떤 이가 이렇게 정리해서 다른 회사들 보다 건실하고, 유망할 것이라는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싸이트로 들어가서 읽어보시길.


https://seekingalpha.com/article/4232579-energy-transfer-will-outperform-peers-2019?app=1


Energy Transfer is certainly cheap; no disputing that. However, the business model is misunderstood. There are quite a few risks that have not been properly outlined for investors. High leverage, project completion risk, non fee-based contract exposure, and deceptive EBITDA practices combine to weaken the bull case. In 2019, which is likely to be a tough environment for oil and natural gas prices, I think there are much better midstream picks.


또 하나는, https://finance.yah.com/m/c5a36672-bfc0-3178-97e3-7b245a35709c/energy-transfer-stock-offers.html (참고: 윗 site에서 j-불로그는 야후의 oo을 금지어라고 올려주지 않습니다. 웃기는 짓이다.


禪涅槃

2019년 1월 14일


좋아요
태그
인기 포스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