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계는 점점 더 혼란 스러운가?
70년대는 미국의 황금기요 세계의 황금기였다.
내가 누린 미국의 70년대는 자유와 평화, 풍요의 극치였다.
90년 소련이 무너지기 전 까지도 미국은 여유롭고 부강하였다.
소련이 세계에서 없어지면 그야말로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것 같았다.
헌데 소련이 없어지며 미국은 되래 황금기를 퇴색시키고 있다.
피라미들과 몇번 싸우더니 정말 망신창이가 되어가고 있다.
여기 열당에 조빠가들과 파리체 휘들러 봐야 별 재미가 없듯이
적어도 일등국가의 새로운 면모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전쟁에 이겨도 한을 남기면 안돼기에 유화정책을 쓴다.
미국의 여유와 자비를 세계평화를 위해 빈다.
본래 존마난 것들과 싸워봐야 잘해야 본전이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얻어 터지면 완전 망신 되는거다.
내가 누린 미국의 70년대는 자유와 평화, 풍요의 극치였다.
90년 소련이 무너지기 전 까지도 미국은 여유롭고 부강하였다.
소련이 세계에서 없어지면 그야말로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것 같았다.
헌데 소련이 없어지며 미국은 되래 황금기를 퇴색시키고 있다.
피라미들과 몇번 싸우더니 정말 망신창이가 되어가고 있다.
여기 열당에 조빠가들과 파리체 휘들러 봐야 별 재미가 없듯이
적어도 일등국가의 새로운 면모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전쟁에 이겨도 한을 남기면 안돼기에 유화정책을 쓴다.
미국의 여유와 자비를 세계평화를 위해 빈다.
본래 존마난 것들과 싸워봐야 잘해야 본전이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얻어 터지면 완전 망신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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