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복락 라성의 영락교회도 제판장으로
라성의 영락교회도 나성 한인회 마냥 마녀 사냥 종교제판 하다가...제판장으로 불씨가 옮겨 가는거 아닌가 몰라?
라성영락교회 김경진 담임목사의 면직 판결을 내린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의 조치(본보 8일자 보도)와 관련, 나성영락교회 수습위원회(이하 수습위) 측이 10일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을 내린 총회 재판의 절차가 부당하다고 지적하며 교회 정상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성영락교회 소식이 지난 며칠 동안 미주지역 유력 일간지 전면에 톱기사를 장식했고, 교포 주간지에도 여러 면이 할애되었다. 이따금씩 새어나오는 나성영락교회내의 볼멘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내분의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보도 보다는 나성영락교회가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견디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앞섰다. 그도 그럴 것이 나성영락교회는 남가주의 대표적 한인교회로 동양선교교회나 토랜스제일장로교회 등 대형교회들이 한번쯤 겪었던 분쟁 없이 지난 40여 년간 흔들림 없이 이민사회와 교계에 모범적인 영향력을 끼쳐왔기 때문이다.
영락(永樂)의 사전적 의미는 ‘영생복락(永生福樂)’의 줄임말로 “영원한 생명을 얻어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예수를 믿고 그 가르침을 행함으로 구원받아 영원한 안식과 즐거움을 얻는 것”을 말한다. 사실 이보다 더 함축해서 기독교의 핵심을 담은 교회 이름이 또 있을까 싶다. 교회 이름이 좋아서 일까 한국의 영락교회도 그렇고, 미국의 나성영락교회도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전혀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그래서 이번 나성영락교회의 분규 소식은 미주 한인들에게 근심과 걱정을 넘어 큰 충격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내홍의 원인이 담임목사의 도덕적 자질이나 공금유용 혹은 어느 교회 목사처럼 안수 문제나 논문표절 시비 등이 아니라, 교인수가 급감하면서 담임목사의 설교와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고 하니 기가 찼다. 설교를 잘하고 못하고는 교인들 간에 얘깃거리는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설교로 인해 담임목사를 물러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리더십을 문제 삼기 위해서 설교를 운운하겠지만 어느 목사가 단에서 복음 이외의 이단 사설을 늘어놓지 않는 이상 설교를 트집 잡는 다는 것은 자신들의 손으로 청빙한 목사에 대한 도리도 아니다.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헌금 감소로 인한 교회 운영의 어려움을 담임목사의 리더십 부재로 연결 지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헌금 감소는 교인 수의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런데 교인 수 감소는 나성영락교회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교회에 관계없이 미주에 있는 거의 모든 교회에 닥친 현실이다. 유학생 감소 등으로 인한 이민자 유입이 급감하고,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미국 경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LA카운티 시 당국은 많은 한인들이 터를 잡고 있는 자바시장을 정책적으로 옥죄이고 있다 보니 당연히 이민자 1세들에게 의존도가 높은 교회들은 힘들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중이 염불엔 관심없고 젯밥에 몰려든다꼬....
그러니까 이번 사태는 교회가 다 돈때문에 싸운다는 결론인걸 알랑가 몰라?
라성영락교회 김경진 담임목사의 면직 판결을 내린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의 조치(본보 8일자 보도)와 관련, 나성영락교회 수습위원회(이하 수습위) 측이 10일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을 내린 총회 재판의 절차가 부당하다고 지적하며 교회 정상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성영락교회 소식이 지난 며칠 동안 미주지역 유력 일간지 전면에 톱기사를 장식했고, 교포 주간지에도 여러 면이 할애되었다. 이따금씩 새어나오는 나성영락교회내의 볼멘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내분의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보도 보다는 나성영락교회가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견디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앞섰다. 그도 그럴 것이 나성영락교회는 남가주의 대표적 한인교회로 동양선교교회나 토랜스제일장로교회 등 대형교회들이 한번쯤 겪었던 분쟁 없이 지난 40여 년간 흔들림 없이 이민사회와 교계에 모범적인 영향력을 끼쳐왔기 때문이다.
영락(永樂)의 사전적 의미는 ‘영생복락(永生福樂)’의 줄임말로 “영원한 생명을 얻어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예수를 믿고 그 가르침을 행함으로 구원받아 영원한 안식과 즐거움을 얻는 것”을 말한다. 사실 이보다 더 함축해서 기독교의 핵심을 담은 교회 이름이 또 있을까 싶다. 교회 이름이 좋아서 일까 한국의 영락교회도 그렇고, 미국의 나성영락교회도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전혀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그래서 이번 나성영락교회의 분규 소식은 미주 한인들에게 근심과 걱정을 넘어 큰 충격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내홍의 원인이 담임목사의 도덕적 자질이나 공금유용 혹은 어느 교회 목사처럼 안수 문제나 논문표절 시비 등이 아니라, 교인수가 급감하면서 담임목사의 설교와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고 하니 기가 찼다. 설교를 잘하고 못하고는 교인들 간에 얘깃거리는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설교로 인해 담임목사를 물러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리더십을 문제 삼기 위해서 설교를 운운하겠지만 어느 목사가 단에서 복음 이외의 이단 사설을 늘어놓지 않는 이상 설교를 트집 잡는 다는 것은 자신들의 손으로 청빙한 목사에 대한 도리도 아니다.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헌금 감소로 인한 교회 운영의 어려움을 담임목사의 리더십 부재로 연결 지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헌금 감소는 교인 수의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런데 교인 수 감소는 나성영락교회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교회에 관계없이 미주에 있는 거의 모든 교회에 닥친 현실이다. 유학생 감소 등으로 인한 이민자 유입이 급감하고,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미국 경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LA카운티 시 당국은 많은 한인들이 터를 잡고 있는 자바시장을 정책적으로 옥죄이고 있다 보니 당연히 이민자 1세들에게 의존도가 높은 교회들은 힘들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중이 염불엔 관심없고 젯밥에 몰려든다꼬....
그러니까 이번 사태는 교회가 다 돈때문에 싸운다는 결론인걸 알랑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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