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별 의미가 없는 현대전
3박4일 만에 열당에 들어놔 보니, 격렬한 전투의 흔적이 역역하고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전쟁, 하면 문득 생각나는 말이 있는데, “오직 죽은자들에게만이 전쟁이 끝난 것이다” 라고 한 플라톤이라는 사람의 말이다.
인류역사 이래로 이 지구상에는 피흘리는 전쟁이 끊임 없이 계속되고 있다. 전쟁은 빼앗으려 하는자(들)와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것인데, 이 죽고 죽이는 전쟁으로 생존을 추구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문제이지만 엄연한 우리의 현실이었던 것이다.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혹은 쓰나미나 지진, 가믐과 홍수 같은 인간의 생활과 직결되는 자연재해에 대한 해결책에는 근접하지도 못한 현대 과학이 엄청난 예산을 낭비한 것 이외에는 이루어 놓은 것이 무엇인가?
이제 인류는, 한모금의 식수를 얻기위하여 피를 흘려야 하고, 한 호흡의 신선한 공기를 위하여 총을 쏴야하는 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놓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는 이미 넘치는 산업 쓰레기에 노출되었고, 썩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으며, 계속해서 독을 내뿜는 산업폐기물들을 처리할 능력을 잃어 버렸다고 보여진다.
인류가 절대자 창조주에게 독립선언을 하고 현대문명을 이룩하므로 인류가 스스로 건설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던 낙원은 글자그대로 유토피아인가? 그 말의 그 뜻대로 진정 “어디에도 없는 장소” 인 것이리라.
오늘날 21세기에서의 땅뺏기식의 전쟁은 무의미하고, 전쟁으로 어느 지역을 정복한다 해도 무의미한 것은, 인구 증가로 인한 식량난과 중공업과 하이텤산업에 의한 땅과 공기와 물의 오염은 이미 최대치를 넘어 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지구를 버리고 다른 새로운 행성을 찾든지, 아니면 현대과학적 산업을 포기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쌍칼-
전쟁, 하면 문득 생각나는 말이 있는데, “오직 죽은자들에게만이 전쟁이 끝난 것이다” 라고 한 플라톤이라는 사람의 말이다.
인류역사 이래로 이 지구상에는 피흘리는 전쟁이 끊임 없이 계속되고 있다. 전쟁은 빼앗으려 하는자(들)와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것인데, 이 죽고 죽이는 전쟁으로 생존을 추구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문제이지만 엄연한 우리의 현실이었던 것이다.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혹은 쓰나미나 지진, 가믐과 홍수 같은 인간의 생활과 직결되는 자연재해에 대한 해결책에는 근접하지도 못한 현대 과학이 엄청난 예산을 낭비한 것 이외에는 이루어 놓은 것이 무엇인가?
이제 인류는, 한모금의 식수를 얻기위하여 피를 흘려야 하고, 한 호흡의 신선한 공기를 위하여 총을 쏴야하는 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놓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는 이미 넘치는 산업 쓰레기에 노출되었고, 썩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으며, 계속해서 독을 내뿜는 산업폐기물들을 처리할 능력을 잃어 버렸다고 보여진다.
인류가 절대자 창조주에게 독립선언을 하고 현대문명을 이룩하므로 인류가 스스로 건설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던 낙원은 글자그대로 유토피아인가? 그 말의 그 뜻대로 진정 “어디에도 없는 장소” 인 것이리라.
오늘날 21세기에서의 땅뺏기식의 전쟁은 무의미하고, 전쟁으로 어느 지역을 정복한다 해도 무의미한 것은, 인구 증가로 인한 식량난과 중공업과 하이텤산업에 의한 땅과 공기와 물의 오염은 이미 최대치를 넘어 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지구를 버리고 다른 새로운 행성을 찾든지, 아니면 현대과학적 산업을 포기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쌍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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