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밥만 퍼 주는것이 대수는 아니다.
한국이든 미국에서든 길거리에 방황하는 거리의 홈리스들이나 극빈자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는 일을 하는 천사같은 분들이 있다. 한 두끼의 식사를 매일 같이 제공하는 일은 많은 수고와 정성과 사랑이 요구되는 일로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로서 칭찬하고 격려해야 할 일이다.
낙엽져 앙상한 나뭇가지를 찬바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 쯤이면, 구호의 손길을 뻗치려는 여러 단체들의 편지가 빗발치고, 대대적인 모금활동이 벌어지는데, 감사한 일이고 장려해야 할 일임에는 분명하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교인들이 길거리 공연을 하면서 소위 구원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교회라는 곳으로 그들을 이끌어 자기네 교인을 만들 목적을 엿볼 수 있다.
https://openload.co/embed/LwAGbc0Ibc4/
그러나,
아무일도 하지 않고 빈둥 빈둥 놀면서 공짜로 배부를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그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게으름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배고픈 이들을 밥이라는 미끼로 그들의 영혼을 사려한다고 말한다면 너무 심한 발언일까?
그것이 과연 진정한 사랑일까?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고, 각 개인의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상태에 따라서 적절한 일을 하게하고, 함께 생활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본다.
무조건 밥만 퍼 주는 것만이 대수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쌍칼-
낙엽져 앙상한 나뭇가지를 찬바람이 울리기 시작할 때 쯤이면, 구호의 손길을 뻗치려는 여러 단체들의 편지가 빗발치고, 대대적인 모금활동이 벌어지는데, 감사한 일이고 장려해야 할 일임에는 분명하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교인들이 길거리 공연을 하면서 소위 구원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교회라는 곳으로 그들을 이끌어 자기네 교인을 만들 목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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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일도 하지 않고 빈둥 빈둥 놀면서 공짜로 배부를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그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게으름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배고픈 이들을 밥이라는 미끼로 그들의 영혼을 사려한다고 말한다면 너무 심한 발언일까?
그것이 과연 진정한 사랑일까?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고, 각 개인의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상태에 따라서 적절한 일을 하게하고, 함께 생활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본다.
무조건 밥만 퍼 주는 것만이 대수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쌍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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