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서방의 세상이야기(교육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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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더불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전체 속의 한 일원으로 지켜야 할 일이 생긴다.
이를 익히고 옮길 수 있는 훈련이 인격형성 훈련이다. 인격형성이 제대로 되지 못 한 사람이 많은 나라일수록 미개국으로 본다.
이 인격형성은 지식이 근간이 된다.
그러나 내가 가진 지식이 타와 이웃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
잘 못 된 지식은 이웃의 삶마저도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가 있다.
이를 두고 같은 물을 마시고도
“뱀은 사람을 죽이는 독을 만들고
소는 사람에게 이로운 우유를 만든다!”라는 말로 잘 못된 지식 추구에 대한 경구가 있다.
해서 국가에서도 교육을 어느 정도까진 의무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그런데 이런 한국의 교육제도에 좋은 점도 많겠지만 허점이 있다면
초중고에서의 학력평가를 A 그룹, B 그룹이 아닌
학급 성적 1, 2 등, 전교 1, 2 등의 석차제로 평가하고
이를 기준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석차 제는 일본과 한국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런 등수로 인해 차등급자는 상등급자가 되기 위한 분발심을 유도 시킬 수 있다는
좋은 점도 있어 사회 발전에 동력이 된다는 순 기능의 이론도 있겠으나
이것이 몸에 배이다 보니 만사가 너는 몇 등 나는 몇 등으로
사회가 균열이 되는 빌미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 산속에서 자급자족을 하며 홀로 지내는 생활을 하는 이에겐
굳이 교육이 필요 없다. 기껏 간단한 셈이나 치룰 수 있는 셈본 정도만 알면 된다.
여기 마당에 글 한 줄이라도 일단 올려 진 글은
이미 나의 글이 아닌 공(共)적인 글이 된다.
해서 한 자 한 자가 다른 이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하고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자기의 지식을 바르게 쓰는 길이라 본다.
그러나 글을 쓰다가 보면 앞뒤가 맞지 않기도 하고
나 딴엔 옳다고 생각하였지만 그게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독자가 읽고 나쁜 감정을 조금도 느끼지 않는다면
그건 전혀 문제 될 게 없다.
우린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이 없고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이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잘 못 된 사람들의 교육의 목적은
개인의 영달에 있는 것으로 알고 남에게 군림하려는 자세가 그 목적이 되고 있다.
이를 부추기는 것이 한국의 교육제도 학교의 석차식 채점제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보는 게 나의 의견이다.
== 아래는 펌 ==
인격이란 무엇인가?
.
맹자가 답했습니다.
.“왕이시여, 천하는 오로지 의(義)일 뿐입니다. 만일 한 나라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면 다른 나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식이 되면 천하는 혼란할 것입니다.”
왕은 맹자의 말에 크게 감복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이익을 다투면 사회는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인격이란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인간 사회는 협력의 사회입니다.
인격이란 협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협력이란 인간의 조건 중에 하나입니다.
인간은 지혜와 손, 그리고 협력이란 마음이 있어서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생이란 것도 인격을 통해 그 존재가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인격을 통해 성인의 경지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이란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하고 자손들을 번성케 하는 목적이 있는 것이고,
나아가서는 인격을 길러 하늘이 바라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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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더불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전체 속의 한 일원으로 지켜야 할 일이 생긴다.
이를 익히고 옮길 수 있는 훈련이 인격형성 훈련이다. 인격형성이 제대로 되지 못 한 사람이 많은 나라일수록 미개국으로 본다.
이 인격형성은 지식이 근간이 된다.
그러나 내가 가진 지식이 타와 이웃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
잘 못 된 지식은 이웃의 삶마저도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가 있다.
이를 두고 같은 물을 마시고도
“뱀은 사람을 죽이는 독을 만들고
소는 사람에게 이로운 우유를 만든다!”라는 말로 잘 못된 지식 추구에 대한 경구가 있다.
해서 국가에서도 교육을 어느 정도까진 의무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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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한국의 교육제도에 좋은 점도 많겠지만 허점이 있다면
초중고에서의 학력평가를 A 그룹, B 그룹이 아닌
학급 성적 1, 2 등, 전교 1, 2 등의 석차제로 평가하고
이를 기준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석차 제는 일본과 한국만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런 등수로 인해 차등급자는 상등급자가 되기 위한 분발심을 유도 시킬 수 있다는
좋은 점도 있어 사회 발전에 동력이 된다는 순 기능의 이론도 있겠으나
이것이 몸에 배이다 보니 만사가 너는 몇 등 나는 몇 등으로
사회가 균열이 되는 빌미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 산속에서 자급자족을 하며 홀로 지내는 생활을 하는 이에겐
굳이 교육이 필요 없다. 기껏 간단한 셈이나 치룰 수 있는 셈본 정도만 알면 된다.
여기 마당에 글 한 줄이라도 일단 올려 진 글은
이미 나의 글이 아닌 공(共)적인 글이 된다.
해서 한 자 한 자가 다른 이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하고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자기의 지식을 바르게 쓰는 길이라 본다.
그러나 글을 쓰다가 보면 앞뒤가 맞지 않기도 하고
나 딴엔 옳다고 생각하였지만 그게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독자가 읽고 나쁜 감정을 조금도 느끼지 않는다면
그건 전혀 문제 될 게 없다.
우린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이 없고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이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잘 못 된 사람들의 교육의 목적은
개인의 영달에 있는 것으로 알고 남에게 군림하려는 자세가 그 목적이 되고 있다.
이를 부추기는 것이 한국의 교육제도 학교의 석차식 채점제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보는 게 나의 의견이다.
== 아래는 펌 ==
인격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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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가 답했습니다.
.“왕이시여, 천하는 오로지 의(義)일 뿐입니다. 만일 한 나라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면 다른 나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식이 되면 천하는 혼란할 것입니다.”
왕은 맹자의 말에 크게 감복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이익을 다투면 사회는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인격이란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인간 사회는 협력의 사회입니다.
인격이란 협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협력이란 인간의 조건 중에 하나입니다.
인간은 지혜와 손, 그리고 협력이란 마음이 있어서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생이란 것도 인격을 통해 그 존재가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인격을 통해 성인의 경지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이란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하고 자손들을 번성케 하는 목적이 있는 것이고,
나아가서는 인격을 길러 하늘이 바라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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