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dongoh2014 열린마당톡 2017.02.08 신고
국정 농단에 대한 트릭의 병법
트릭의 병법
PC Tablet이 조작된 가짜라고 말하는 사설 공중파 방송인이 있다. 그는 태극기 집회의 진실을 보라고 말 하기도 한다.
날조되었다는 이 타블렛을 근거로 나라를 들어 먹으려 했던 여인들의 실체가 들어 나기 시작 하였는데 이 방송인은 서울 대학교 씩이나 나왔다 하건만 순진하게도 그 중의 한 여인을 몹시 짝 사랑 했던 것 같다.
그러니까 그 잘못의 실체가 얼마나 크던 상관 없이 조작의 논리를 끊임없이 설파하며 방성 통신 위원회에 이 사실을 고소까지 하였다는데 방통위는 이 어처구니 없는 고소장 하나로 나라를 들섞이게 하는 모든 것들의 비리를 덮어 버릴 수 가 없어 논의를 삼지 아니하자 이 방통위의 노조 구성의 모순 까지를 들먹이며 분노하고 있다. 이 기형적 의식 구조를 가진 방송인에 대하여 여론은 묵시적 비웃음을 보내고 있음을 그는 모르고 있는듯 하다.
대한민국의 사법계가 최근 들어 꽃 놀이 패를 좇아 춤을 춘 적이 있다고는 하나 국가의 사법 기관이, 없는 타블렛을 통째로 조작하여 범인 검거의 도구로 삼았 으리라 고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타블렛은 그 타블렛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반도체가 탑재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이 타블렛을 수거한 방송 회사와 검찰이 전문가에게 이를 의뢰하여 복구 한 후 경로 추적과 함께 이른바 비선 실세들의 윤곽을 파악 해 내기 시작 하였는데 여기에 설혹 실제로 날조된 내용을 일부 조작해 덧 붙 였다 할 지라도 그 위법 사실에 비해 이들 농단 실체들의 규모가 너무나 크고 막중 하여 가히 역사에 남을 만 하니 어찌 대오(큰 잘못)를 모른다 하고 소악(작은 그릇됨)을 탓 할 수 있단 말인가? 또한 이 방송인이 뒷 힘이 되어주고 있는 친 박이니 하는 태국기 집단들은 과연 이러한 산 더미 같은 농단의 사실들을 눈 감아 주어야 한다고 말 하는 것인가?
과연 대통령이 세월호의 침몰 시간에 프로포를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해 중요 조치를 취하지 못하였다고 하면 그래도 책임이 없다 할 것이며, 책임이 있다 한들 그들이 말 하는 것처럼 “대통령이 뛰어가 선박을 인양 할 수 없지 얺은가?” 라는 궤변을 쏟아 낸다.
이들의 몰지각과 후안 무치를 촛불을 든 우리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무어라 말을 할가? 4년 동안 백성들은 그를 섬겼 건 만 그 대통령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고 백성들이 먹어야 할 곡식을 축 내고 갈취 하였으니, 그를 어찌 성군이라 할 것이며, 명군이라 할 것인가?
나라를 융성하게 하기 위하여 전념을 쏟아야 하는 우리의 대통령이 기업을 욱 박 질러 돈을 뜯어 내어 딸에게 명마를 사주려 하고, 임기가 끝난 후 구중 궁궐에 살기 위하여 자금을 갈취하려 하였다 하더라도 태극기의 물결은 천지를 누비려 할 것인가?
청와대를 뇌물 천국으로 만들고, 국적 죄인들의 온상으로 만들며, 문화계를 블랙 리스트의 동아 줄로 옭아 매더니, 공 기업과 사 기업과 그것도 모자라 해외 공관의 대사들 마저 돈줄의 연결 고리로 삼고자 하였으니 이것이 국가의 위상인 태극기가 흠모하는 극락 쟁토란 말인가?
애를 썼건만 보람이 없구나 라는 勞而無功(노이무공)… 특검이 백성을 떠난 군주에 대하여 이 4자 성어와 같은 결과를 안겨 주어서는 너무 허망 할 것이다. 스스로 비겁한 왕은 많으나 비겁 하다고 스스로 말하는 왕은 없다. 촛불이, 특검이 이를 일러 주었으면 한다.

2017년 2월 15일 LA 거주 오동헌 dongoh2014@gmail.com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3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3회)-- 04. Ǒ /a/[아] : /a/[아]는 자연스럽게 입술을 동그랗게 하여 [아]하면 된다.. *참고 : [O+자] 또는 [자+O/A+자]…더보기
0 1 52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2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2회)-- 01. Ǎ /æ/[애^아] : /æ/[애^아]는 [애]하고 시작하여 빠르게 [아]하여 /e/[애]와 /a/[아]가 …더보기
1 1 95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1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01회)--<영어 발음부호 발성(음)법 해설> --== 글의 순서 ==<(01) 영어 발음부호표> <(02) 발음부호 발성(음)법 해설><(03) 한글…더보기
1 2 86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1부(제02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1부(제02회)--<(04) : 영어 기본모음의 단(短), 장(長)음 구분>...기본모음은 일단 다섯 개이며 이는 각기 장, 단음이 난다. 영어의 기본모음은 …더보기
1 1 85
john583435 john583435 열린마당톡 천 가죽 소파 타일 wax,메트리스 자동차살충 효과 부엌 바닥 기름 찌든때 크리닝
천 가죽 소파 타일 wax,메트리스 자동차살충 효과 부엌 바닥 기름 찌든때 크리닝
오케이 를 사랑해주시고, 애용 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아울러 최선을 다해 고객님댁을 청결 하게 해 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더보기
0 0 29
sekorean sekorean 열린마당톡 붓다의 길을 걷다 1/3편, 법륜스님 정토회와 인도 성지에 다녀와서
붓다의 길을 걷다 1/3편, 법륜스님 정토회와 인도 성지에 다녀와서
<순례길을 마치고 돌아와서>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왜 사는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냐고 스스로에게 묻고 싶을 때, 어떤 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가졌던 성자가 그 옛날에 걸었던 길…더보기
  • #성지순례
  • #수바타아카데미
  • #정토회
  • #법률스님
  • #인도성지순례
0 0 32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무료상담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화끈한 불길에 설치는 좌파들-  화끈한 불길에 설치는 좌파들-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