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rainbows79 열린마당톡 2017.08.28 신고
생활의 꿀 팁
오늘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꿀 팁입니다.
오늘자 한국일보 기사를 보니 빈대가 창궐한답니다.
어떠한 해충이라도 밖에서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니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여행을 통해서 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아무리 고급 호텔에 머물더라도 가능성이 있으니 여행 후에는
가능하면 모든 짐을 밖에서 안으로 바로 들이지 마시고 밖에서 옷이나 침구를 바로 뜨거운 물로 세탁하셔야 됩니다.
물론 차안에도 소독하셔야 됩니다.

홈디포나 (home depot) 로스(Ross) 이런 곳에 가시면 가드닝 파는 곳에 가면 한국의 F 킬러 같은 캔에 벌레 그림이 있는 것 사셔다가 차안에 잔뜩 뿌리시는데 구석에 보통 숨어 있으니 의자 밑이라던가 프레스틱 안쪽에 잘 뿌리셔야합니다.

그리고 중고 가구에서 정말 많이 묻어옵니다.
그러니 매트리스나 침대 프레임 의자 책상 쇼파등 중고 가구 구입시는
아주 꼼꼼히 소독해야 됩니다.
매트리스나 침대 박스는 비닐 파는 것 사다가 커버하시고 마무리 부분은
테이프로 잘 봉해서 벌레가 못 들어가게 하면 좋습니다.
매트리스는 옆의 재봉선 접혀있는 부분에 많이 숨어 있고 침대는 접합부분에 많습니다.
소파도 재봉선 틈에 쿠션을 걷어내고 그 안쪽에 넉넉히 약을 쳐야 됩니다.

스모그가 나오는 약은 벼룩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만 나머지 해충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집밖에서 뿌리시고 집안에서는 살충 후에는 바로 모든 창문을 열고 환기를 적어도 5~6시간은 해야 하고 설명서를 잘 읽어보시고 그대로 하시기바랍니다.
살충시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족들은 밖으로 나가셔야합니다.

개미도 많습니다.
개미는 의외로 쉽습니다.
개미나 벌은 화학약품에 아주 취약합니다.
들어오는 곳은 보통 파이프라인을 타고 들어옵니다.
그러니 밖에서부터 죽 점검하셔서 모든 파이프라인 주변에 약을 넉넉히 뿌려주시고 가능하면 실리콘이라고 튜브안에 하얀 용액이 들어있습니다.
페인트파는 곳에 있습니다.
직원에 물어보시면 친절히 알려 줄 겁니다.
가격은 3불정도에서 10불까지 비싼 것 필요 없습니다.
기구(TOOL)도 필요한데 싼걸로 약 2불정도 합니다.
사셔다가 파이프라인 주변의 틈을 메꾸어 주면 좋습니다.

구멍이 큰 경우에는 메탈울(METAL WOOL) 로 먼저 메꾸고 겉면은
20minute이라고 회칠로 마감하면 됩니다.
후에 안밖의 모든 라인 주변에 약 뿌리시면 완벽합니다.
싱크대 밑을 열면 파이프 라인들이 많이 보이는데 마찬가지고 에어콘 라인 개스라인 화장실 샤워기 라인 세면대 변기 주변 모두의 파이프라인 주변입니다.
약이 남으면 출입구부터 시작해서 바닥 코너를 따라서 약을 죽 뿌리면 빠짐없이뿌릴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그릇이 있는 부엌 캐비넷은 다 꺼내놓고 식탁위에 올려놓고
커버하시고 음식도 잘 치우고 커버해야합니다.
어차피 그릇이나 음식은 방제업소를 불러도 내가 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모기, 벌과 파리 방제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개미약은 그리 효과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길어야 2달 정도 그러니 보이면 캔 하나 사다가 파이프라인 밖에서부터
뿌리고 세탁장 주변에도 많이나옵니다.
남으면 밖의 건물코너에 남으면 집 안 코너에도 ...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4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4회)-- 34. y /j/[이] : Y는 한 자음/j /, 세 모음 /ai/, /i:/, /i/ 이 난다. (1) 자음 /j/[이] : 1) Y는 …더보기
0 0 49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3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3회)-- 32. v /v/[ㅎㅂ/ㅎ브] : [브]하는 입모양에서 아래 입술을 위 입술 밑에 살짝 넣고 때면서 바람소리 가 약간 나게 하면서 [ㅎ…더보기
0 0 61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2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2회)--== 30. s /s/[ㅅ/스] : [ㅅ]는 s 가 모음 앞에 오면 모음에 붙여 읽는다. *sack/sæk/[새^앜] sat/s…더보기
0 0 102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읽고 끝나는 영어는 그만!
✔읽고 끝나는 영어는 그만!
☀️ G4…6 Read to Writehttps://myip.kr/ZGWqZ ★★★2-3세션 합류가능★★★ Read→Organize→Write→Refi…더보기
  • #리딩익스플로러
  • #greatwriting
  • #readingexplorer
  • #세이지프렙어학원
  • #세이지프렙
  • #초등영어
  • #국제중대비
  • #국제중영어
  • #국제학교영어
  • #압구정어학원
  • #wordlyw
0 0 27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1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2부(제11회)--== 28. p /p/[ㅍ/프] : [ㅍ]는 1) 뒤에 모음이 오면 그 모음 앞에 붙인다. *pace/peis/[패이스] pen/pen/[…더보기
0 1 125
sekorean sekorean 열린마당톡 붓다의 길을 걷다 3/3 부, 김경해 전 부산 초등학교 선생님의 순례 이야기
붓다의 길을 걷다 3/3 부, 김경해 전 부산 초등학교 선생님의 순례 이야기
<붓다의 길을 걷다 3/3 부>34년간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서 일을 해 온 김경해 선생님이, 애살 넘치는 부산말로 순례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재미와 교훈의 어울림이 있습니다…더보기
  • #인도성지순례
  • #타지마할
  • #기원정사
  • #앙그리말라
  • #수닷타장자
  • #동원정사
  • #델리박물관
  • #
0 0 37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무료상담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 마가법치II 마가법치II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