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냉전의 도래
러시아 입니다.
서부 시간으로 AM 3시17분 CNN 보도에 의하면 북한에 대한 압력 가중은 죽음의 길로 가는 것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언급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트럼프처럼 막말을 쏟아내는 스타일이 아니니 무게감 있게 그의 발언이 다가옵니다.
극동보다는 동유럽에서 옛 소련의 영향력 회복에 사활을 걸고 있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정부도 핵전력 현대화와 과감한 국방 개혁을 진행 중이다.
극동 하바롭스크의 동부군관구는 2015년 12월 최신예 전투기 Su35 전대를 처음으로 배치했고 전략미사일 발사 잠수함 ‘알렉산드르 넵스키’호, 전술미사일인 이스칸데르M, S400 지대공 미사일을 전력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 밖에 텍사스만 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는 사상 최대 규모의 차세대 ICBM인 ‘사르맛’(RS28)의 개발을 완료해 내년부터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우려했던 상황으로 간다는 생각입니다.
신 냉전의 서막이 열렸다고 단언 합니다.
대통령 한번 잘못 뽑으면 나라가 휘청거립니다.
한국의 박근혜와 미국의 트럼프입니다.
어제 예상한데로 혼돈시대(chaos period)에 빠져 든다는 생각입니다.
달리 신 냉전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북한입니다.
이미 언급했던 북한의 남에 대한 패싱 입니다.
한마디로 남의 평화대화 (peace talk)제안에 대한 분명한 거부의사
영양가 없다입니다.
남조선문제연구사인 조남진 박사는 개인 논평에서 “북핵협상의 입구를 ‘핵동결’로, 출구를 ‘완전한 북비핵화’로 정했다고 하는 비현실적인 ‘입출구론’을 내들며 세인의 웃음을 자아내지 말고 지금 우리의 핵과 로케트가 얼마나 멀리 앞으로 나갔는지 이마에 손을 얹고 똑바로 바라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내에서조차 ‘북비핵화’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은 ‘고치(누에집)속에 사는’ 옛날사람으로 취급되고 북의 핵보유국인정론자들이 현실을 보는 안목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있는 사람들로 존중받고 있는 지금 남조선당국이 세상과 담쌓고 아무 문이나 두드리다가는 지옥문 밖에 열릴 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도 했다.
자신들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제재와 대화의 병행론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수정을 요구한 것이다.
논평은 특히 “남조선 당국자 자신(문 대통령)도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우리에게 북비핵화 합의를 이끌어 낼 힘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고 실토하지 않았는가”라며 “남조선당국이 아무런 명분도 능력도 담보도 없이 주제넘게 조미(북미)사이에 끼여들어 우리의 핵문제를 다치려(다루려) 들다가는 손만 델뿐”이라고 한국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지난달 29일 대외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이번에 미국과 결판을 보겠다”고 주장한 북한이 한국을 비난하며 미국에 올인하겠다는 뜻을 다시한 번 밝혀 문재인 정부의 ‘운전석론’을 부정한 셈이다.
이에 따라 미국을 향해 적대정책 전환과 대북제재 철회를 주장하고 있는 북한이 당분간 한국의 대화제의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을 향한 위협 수위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 “수사적인 비난과 위협을 중단하고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오라”고 주문했다. [출처: 중앙일보]
북, “남조선 당국자는 ‘입구ㆍ출구론’으로 세인의 웃음을 자아내지 말라”
미국입니다.
4인방이 브레이크 장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뉴스위크가 분석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트럼프 정부의 ‘어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귀를 잡고 있어야 가능하다.
미국의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갈수록 장군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언론 매체 복스(Vox)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장군들과 전쟁하는 트럼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트럼프가 지나치게 장군들의 말에 의존할까 걱정을 했으나 그 정반대로 장군들 말을 듣지 않는다”고 보도했다않는다”고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의 부인에도 불구 트럼프 대통령과 매티스 장관 간 불협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폴리티코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매티스 장관이 북한 문제를 놓고 일렬 행진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전문가들이 인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복스는 “군 최고 통수권자가 명목상으로는 ‘장군 트리오’(켈리, 매티스, 맥매스터)에 속박돼 있었으나 이제 그들과 불화를 일으키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의 해고 칼날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7개월 동안 스티븐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를 포함해 백악관과 내각의 핵심 인사 14명을 잘랐다.
트럼프 주변에서는 ‘다음은 누구 차례이다’라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복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차례로 맥매스터 보좌관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해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우려했던 일들이 하나씩 현실화 되가는 느낌이니다.
장군 3인방중의 한명이라도 퇴진된다면 나머지 둘은 입을 닫던가 발언의
힘을 잃고 트럼프의 광기까지 더해진다면....
전의 시진핑의 러시아 방문과 미국의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경제보복과
러시아와 미국간의 외교관 추방행렬, 시진핑의 이것은 전쟁게임이 아니고
현싱이다라는 경고음.
철딱서니없는 트럼프의 한반도에 대한 인식능력 부족 달리 완충지대라는
저들의 생각을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는 느낌입니다.
전운이 몰려온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문대통령이 미국 다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하려는 의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키를 쥔 트럼프의 현실인식이 딸주지 못하는데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하는 우려를 지울 수 없습니다.
전에 예견했던 사항 트럼프의 러시아 스캔들이 한창 진행중인데
트럼프 아들과 사위를 기소할 것 같습니다.
거의 백프로입니다.
보셨듯이 애리조나 쉐리프에 대한 재판전 사면을 자신의 아들과 사위에게도 분명히 사용 할 것이고 이에 대한 분란은 불을 보듯하고 광분한
트럼프가 탈출구로서 북에 대한 공격은 최악의 본인만의 시나리오지만
그저 본인의 생각이 소설로서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애리조나 쉐리프에 대한 사면은 일종의 국민들에 대한 면역 주사이고
자신들의 지지층에 대한 호소입니다.
내 식구들과 나에게 셀프사면 하다라도 알지 나 믿어입니다.
수해지역에 대한 도네이션은 입 막음용이라는 생각이고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서부 시간으로 AM 3시17분 CNN 보도에 의하면 북한에 대한 압력 가중은 죽음의 길로 가는 것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언급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트럼프처럼 막말을 쏟아내는 스타일이 아니니 무게감 있게 그의 발언이 다가옵니다.
극동보다는 동유럽에서 옛 소련의 영향력 회복에 사활을 걸고 있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정부도 핵전력 현대화와 과감한 국방 개혁을 진행 중이다.
극동 하바롭스크의 동부군관구는 2015년 12월 최신예 전투기 Su35 전대를 처음으로 배치했고 전략미사일 발사 잠수함 ‘알렉산드르 넵스키’호, 전술미사일인 이스칸데르M, S400 지대공 미사일을 전력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 밖에 텍사스만 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는 사상 최대 규모의 차세대 ICBM인 ‘사르맛’(RS28)의 개발을 완료해 내년부터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우려했던 상황으로 간다는 생각입니다.
신 냉전의 서막이 열렸다고 단언 합니다.
대통령 한번 잘못 뽑으면 나라가 휘청거립니다.
한국의 박근혜와 미국의 트럼프입니다.
어제 예상한데로 혼돈시대(chaos period)에 빠져 든다는 생각입니다.
달리 신 냉전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북한입니다.
이미 언급했던 북한의 남에 대한 패싱 입니다.
한마디로 남의 평화대화 (peace talk)제안에 대한 분명한 거부의사
영양가 없다입니다.
남조선문제연구사인 조남진 박사는 개인 논평에서 “북핵협상의 입구를 ‘핵동결’로, 출구를 ‘완전한 북비핵화’로 정했다고 하는 비현실적인 ‘입출구론’을 내들며 세인의 웃음을 자아내지 말고 지금 우리의 핵과 로케트가 얼마나 멀리 앞으로 나갔는지 이마에 손을 얹고 똑바로 바라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내에서조차 ‘북비핵화’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은 ‘고치(누에집)속에 사는’ 옛날사람으로 취급되고 북의 핵보유국인정론자들이 현실을 보는 안목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있는 사람들로 존중받고 있는 지금 남조선당국이 세상과 담쌓고 아무 문이나 두드리다가는 지옥문 밖에 열릴 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도 했다.
자신들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제재와 대화의 병행론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 수정을 요구한 것이다.
논평은 특히 “남조선 당국자 자신(문 대통령)도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우리에게 북비핵화 합의를 이끌어 낼 힘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고 실토하지 않았는가”라며 “남조선당국이 아무런 명분도 능력도 담보도 없이 주제넘게 조미(북미)사이에 끼여들어 우리의 핵문제를 다치려(다루려) 들다가는 손만 델뿐”이라고 한국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지난달 29일 대외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이번에 미국과 결판을 보겠다”고 주장한 북한이 한국을 비난하며 미국에 올인하겠다는 뜻을 다시한 번 밝혀 문재인 정부의 ‘운전석론’을 부정한 셈이다.
이에 따라 미국을 향해 적대정책 전환과 대북제재 철회를 주장하고 있는 북한이 당분간 한국의 대화제의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을 향한 위협 수위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 “수사적인 비난과 위협을 중단하고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오라”고 주문했다. [출처: 중앙일보]
북, “남조선 당국자는 ‘입구ㆍ출구론’으로 세인의 웃음을 자아내지 말라”
미국입니다.
4인방이 브레이크 장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뉴스위크가 분석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트럼프 정부의 ‘어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귀를 잡고 있어야 가능하다.
미국의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갈수록 장군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언론 매체 복스(Vox)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장군들과 전쟁하는 트럼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트럼프가 지나치게 장군들의 말에 의존할까 걱정을 했으나 그 정반대로 장군들 말을 듣지 않는다”고 보도했다않는다”고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의 부인에도 불구 트럼프 대통령과 매티스 장관 간 불협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폴리티코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매티스 장관이 북한 문제를 놓고 일렬 행진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전문가들이 인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복스는 “군 최고 통수권자가 명목상으로는 ‘장군 트리오’(켈리, 매티스, 맥매스터)에 속박돼 있었으나 이제 그들과 불화를 일으키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의 해고 칼날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7개월 동안 스티븐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를 포함해 백악관과 내각의 핵심 인사 14명을 잘랐다.
트럼프 주변에서는 ‘다음은 누구 차례이다’라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복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차례로 맥매스터 보좌관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해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우려했던 일들이 하나씩 현실화 되가는 느낌이니다.
장군 3인방중의 한명이라도 퇴진된다면 나머지 둘은 입을 닫던가 발언의
힘을 잃고 트럼프의 광기까지 더해진다면....
전의 시진핑의 러시아 방문과 미국의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경제보복과
러시아와 미국간의 외교관 추방행렬, 시진핑의 이것은 전쟁게임이 아니고
현싱이다라는 경고음.
철딱서니없는 트럼프의 한반도에 대한 인식능력 부족 달리 완충지대라는
저들의 생각을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는 느낌입니다.
전운이 몰려온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문대통령이 미국 다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하려는 의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키를 쥔 트럼프의 현실인식이 딸주지 못하는데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하는 우려를 지울 수 없습니다.
전에 예견했던 사항 트럼프의 러시아 스캔들이 한창 진행중인데
트럼프 아들과 사위를 기소할 것 같습니다.
거의 백프로입니다.
보셨듯이 애리조나 쉐리프에 대한 재판전 사면을 자신의 아들과 사위에게도 분명히 사용 할 것이고 이에 대한 분란은 불을 보듯하고 광분한
트럼프가 탈출구로서 북에 대한 공격은 최악의 본인만의 시나리오지만
그저 본인의 생각이 소설로서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애리조나 쉐리프에 대한 사면은 일종의 국민들에 대한 면역 주사이고
자신들의 지지층에 대한 호소입니다.
내 식구들과 나에게 셀프사면 하다라도 알지 나 믿어입니다.
수해지역에 대한 도네이션은 입 막음용이라는 생각이고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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