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눈이크다?
크다 작다 라는 기준은 다분히 상대적이다.
내가 어렸을때 625 사변 직후에 미군들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을때
한국사람은 지나가는 미군을 보고 '코쟁이' 라고 놀려댔다.
그때 한국사람 눈에는 미국인의 코가 엄청나게 크게 보였던 모양이다.
내 키가 지금 180센티 정도 되는데 나이 18살 정도 됬을때의 키나
지금이나 똑같다. 당시 한국남자 평균키가 165센티 였으니
내가 얼마나 큰 키에 속했는가를 알수가 있다.
학교에 다니면서 한번도 어깨를 맘대로 쭉 펴고 다니지 못하고
항상 움추린 자세로 꺼꾸저엉 하게 걸어 다녔다.
키가 큰게 챙피했기 때문이다.
내 신발 사이즈가 지금 10.5 인데, 당시 구둣방에서 신발을 맞춰
신었는데, 사람들은 현관에 벗어둔 내 구두를 보고 보트(boat)같다고
놀려댔다.
미국으로 건너와 보니 내 키나 신발사이즈가 결코 큰게 아니었다.
온갖 잡탕이 섞여 살고 있는 미국에서 내 키는 그저 중간쯤이고,
신발 사이즈도 평균치를 넘지 않았다.
미국인의 코가 결코 큰게 아니라 오히려 한국사람의 코가 너무
작게보였다. 눈도 마찬가지다. 몽고족의 후예답게 한국인의 눈은
평면얼굴에 면도칼로 그어놓은듯 찟어진 slant-eyed 인데 반해
서양인들의 눈은 하나같이 Round eyes 다.
그러다 보니 지금 한국이 쌍가풀 수술 왕국으로 변하긴 했지만.
Gym 의 locker room 에서 벗은 타인종들을 매일같이 본다.
서양인들은 가슴에 털난 사람이 90% 이고 털없는 사람은 10%도
채 안되는데, 한국사람의 몸은 털이 없어 매끈한 몸매다.
그런데 털없이 매끈한 몸이 오히려 더 왜소해 보인다.
내가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가?
크다 작다 란것은 다분히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눈이 두개인 사람 사이에서 눈이 한개라면 비엉신취급을 받지만
눈이 한개인 사람 사이에서는 두개인 눈이 Byongshin 취급을 받는다.
글로발 시대에서 보편화된 미(美)의 기준은 서양백인의 모습이다.
그러다 보니 흑인 아시아인 할것없이 백인의 모습을 닮아 가려고
안깐힘을 쓰고 있는것이다.
그나마 요즘 영양이 좋아서 그런지 젊은 한국인의 평균키가 175 정도
된다고 하니, 지금 내가 한국에 나가도 키가 크다 라는 소리는
듣지 않겠지.
특히 60 대 이상 한국 아줌씨들의 키는 150 정도가 평균인데
타인종들과 섞여 있으면 난쟁이(?)로 보일 지경이다.
과연 문재인의 눈은 큰편에 속하는가? 그렇다면 다른사람들은
거의 다 좁쌀 눈이란 이바구인데, 내가 볼때 문재인의 눈은
정상인데 다른 사람들 눈이 더 작게 보이는 것이다.
요즘 한국 젊은 여성들의 키가 170센티를 상회하고 있다.
일부 연예인들이 무대에 나올때 보면 남자보다 키가 더 큰 경우를
많이 볼수있는데, 옛날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그런데 지금 북한 주민들의 덩치가 옛날 6-70년대의 남한 사람들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하니 얼마나 못먹어 영양실조가 걸려 있는지
짐작이 간다.
하여튼 간에, 끼리끼리 살다보면 키가 작든 눈이 작든 아무런
문제가 될게 없는데, 온통 세계 잡탕들과 같이 섞여서 살고있는
시대가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한국인의 모습은 열세에 놓일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없다. 그냥 그르려니 하고 살아갈수 밖에는..
그래도 동남아 깜둥이나 아프리카 흑인보다는 한국사람이 더 돗보이니까
위안을 삼고 살수밖에 없지 않는가?
키가 크다 눈이 크다 라는것도 다분히 상대적인것 처럼...
내가 어렸을때 625 사변 직후에 미군들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을때
한국사람은 지나가는 미군을 보고 '코쟁이' 라고 놀려댔다.
그때 한국사람 눈에는 미국인의 코가 엄청나게 크게 보였던 모양이다.
내 키가 지금 180센티 정도 되는데 나이 18살 정도 됬을때의 키나
지금이나 똑같다. 당시 한국남자 평균키가 165센티 였으니
내가 얼마나 큰 키에 속했는가를 알수가 있다.
학교에 다니면서 한번도 어깨를 맘대로 쭉 펴고 다니지 못하고
항상 움추린 자세로 꺼꾸저엉 하게 걸어 다녔다.
키가 큰게 챙피했기 때문이다.
내 신발 사이즈가 지금 10.5 인데, 당시 구둣방에서 신발을 맞춰
신었는데, 사람들은 현관에 벗어둔 내 구두를 보고 보트(boat)같다고
놀려댔다.
미국으로 건너와 보니 내 키나 신발사이즈가 결코 큰게 아니었다.
온갖 잡탕이 섞여 살고 있는 미국에서 내 키는 그저 중간쯤이고,
신발 사이즈도 평균치를 넘지 않았다.
미국인의 코가 결코 큰게 아니라 오히려 한국사람의 코가 너무
작게보였다. 눈도 마찬가지다. 몽고족의 후예답게 한국인의 눈은
평면얼굴에 면도칼로 그어놓은듯 찟어진 slant-eyed 인데 반해
서양인들의 눈은 하나같이 Round eyes 다.
그러다 보니 지금 한국이 쌍가풀 수술 왕국으로 변하긴 했지만.
Gym 의 locker room 에서 벗은 타인종들을 매일같이 본다.
서양인들은 가슴에 털난 사람이 90% 이고 털없는 사람은 10%도
채 안되는데, 한국사람의 몸은 털이 없어 매끈한 몸매다.
그런데 털없이 매끈한 몸이 오히려 더 왜소해 보인다.
내가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가?
크다 작다 란것은 다분히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눈이 두개인 사람 사이에서 눈이 한개라면 비엉신취급을 받지만
눈이 한개인 사람 사이에서는 두개인 눈이 Byongshin 취급을 받는다.
글로발 시대에서 보편화된 미(美)의 기준은 서양백인의 모습이다.
그러다 보니 흑인 아시아인 할것없이 백인의 모습을 닮아 가려고
안깐힘을 쓰고 있는것이다.
그나마 요즘 영양이 좋아서 그런지 젊은 한국인의 평균키가 175 정도
된다고 하니, 지금 내가 한국에 나가도 키가 크다 라는 소리는
듣지 않겠지.
특히 60 대 이상 한국 아줌씨들의 키는 150 정도가 평균인데
타인종들과 섞여 있으면 난쟁이(?)로 보일 지경이다.
과연 문재인의 눈은 큰편에 속하는가? 그렇다면 다른사람들은
거의 다 좁쌀 눈이란 이바구인데, 내가 볼때 문재인의 눈은
정상인데 다른 사람들 눈이 더 작게 보이는 것이다.
요즘 한국 젊은 여성들의 키가 170센티를 상회하고 있다.
일부 연예인들이 무대에 나올때 보면 남자보다 키가 더 큰 경우를
많이 볼수있는데, 옛날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그런데 지금 북한 주민들의 덩치가 옛날 6-70년대의 남한 사람들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하니 얼마나 못먹어 영양실조가 걸려 있는지
짐작이 간다.
하여튼 간에, 끼리끼리 살다보면 키가 작든 눈이 작든 아무런
문제가 될게 없는데, 온통 세계 잡탕들과 같이 섞여서 살고있는
시대가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한국인의 모습은 열세에 놓일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없다. 그냥 그르려니 하고 살아갈수 밖에는..
그래도 동남아 깜둥이나 아프리카 흑인보다는 한국사람이 더 돗보이니까
위안을 삼고 살수밖에 없지 않는가?
키가 크다 눈이 크다 라는것도 다분히 상대적인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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