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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paul2 열린마당톡 2018.01.03 신고
그것은 시대의 사기극이 아닙니까?
2박 3일의 비밀

오늘날, 사람이 죽으면 바로 천당과 지옥으로 간다고 가르치고, 교인이이 죽어 장례를 치르게 되면, 거룩하신 목사님들이 “OOO 성도님은 지금 천당에서 천상 성가대와 함께 승리의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계십니다” 라고 목에 핏대를 세워서 설교하시는데, 과연 성서가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가? 에 대하여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을 때에, 한편 강도를 향하여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는데, 부활하신 후에 만난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붙잡으려 하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요한복음20:17) Jesus said to her, "Stop clinging to Me, for I have not yet ascended to the Father; but go to My brethren and say to them, 'I ascend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and My God and your God.'" 라고 하셨는고, 그로부터 40일 후에 제자들이 보는가운데 구름을 타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다윗이 아직 하늘에 올라가지 못했다”(행1:34) 하였는데, 오늘날 사람이 죽게되면 바로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고 가르치는 것이 과연 성서와 맞는것인가?

죽음으로 예수님의 영혼이 육체와 분리되어 육체가 무덤에 있었을 때 2박3일동안 그 영혼은 과연 어디에 다녀 오신 것입니까?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실 때에, 예수님의 영혼과 그 강도의 영혼은, 낙원(Paradise)이라고 불리우는 그 곳으로 들어 갔고, 예수님의 영혼은 사흘 후에 그 곳에서 나오셨으며, 강도의 영혼은 아직 까지 그 곳에 있다고 봐야 하는데, 그 낙원이라는 곳이 천국이 아닌 것은, 예수님의 영혼이 사흘 후에 육체로 돌아 오셔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내가 아직 아버지께올라가지 못했다”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낙원이라는 곳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삼층천 은 아닌 것이 분명한데, 예수께서 재림하시면 선한자와 악한자의 모든 부활이 있고, 최후의 심판을 하신 후에 영생과 영벌에 들어 가는 것으로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데, 사람이 죽으면 바로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는 생각은 성서와 맞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죽으면 그 육체는 여섯자 땅속에 묻히거나 화장하여 한줌의 흙이 되는 것인데, 그 영혼은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예수께서 죽음의 상태에 있던 2박3일 동안 그 영혼이 다녀 오신 곳이 어디입니까?

오늘날, 사람이 죽으면 그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혼은 바로 천국(당)이나 지옥으로 간다는 주장은 시대의 사기극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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