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인생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
삶의 연속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한다.
이 인생에서
어제는 늘 있었다.
그리고 오늘도 늘 있다.
그러나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있을지 없을지...
.
오늘은 내가 살이 있기에 오늘이 있는 것이고
어제 떠난 자는 어제가 그에겐 마지막 오늘이었다.
그래서 어제는 오늘 내가 숨을 쉬기에 어제는 늘 있었다.
.
그러나 내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단 오늘 별일이 없으면 내일이란 걸 기다릴 수 있으나
그 별일은 언제 어떻게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
또한 날이 새면 어제 말한 내일은 오늘로 되어버리니
내일이란 아주 없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 것이다...
.
혹자는 이렇게 얘기 한다.
“무슨 귀신 씨 나락 까 잡숫는 말쌈을 고로콤 하신다요?”
물론 아직은 떠나지 않아도 될 여건에 있는 사람에겐 이 말씀이 옳다.
.
그러나 그 여건이란 게 어떤 것일까?
건강하고 나이가 아직 이면일까?
여기엔 정답이 없다.
.
바르게 사는 길은 무얼까?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이다.
안 올지도 모를 내일에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을 미룬다면
그는 분명히 성공할 수 없는 인생을 걷고 있다.
.
<오늘의 명언>
Dream as if youll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day.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제임스 딘(James Dean) 미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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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연속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한다.
이 인생에서
어제는 늘 있었다.
그리고 오늘도 늘 있다.
그러나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있을지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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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살이 있기에 오늘이 있는 것이고
어제 떠난 자는 어제가 그에겐 마지막 오늘이었다.
그래서 어제는 오늘 내가 숨을 쉬기에 어제는 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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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단 오늘 별일이 없으면 내일이란 걸 기다릴 수 있으나
그 별일은 언제 어떻게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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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날이 새면 어제 말한 내일은 오늘로 되어버리니
내일이란 아주 없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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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이렇게 얘기 한다.
“무슨 귀신 씨 나락 까 잡숫는 말쌈을 고로콤 하신다요?”
물론 아직은 떠나지 않아도 될 여건에 있는 사람에겐 이 말씀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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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여건이란 게 어떤 것일까?
건강하고 나이가 아직 이면일까?
여기엔 정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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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사는 길은 무얼까?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이다.
안 올지도 모를 내일에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을 미룬다면
그는 분명히 성공할 수 없는 인생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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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Dream as if youll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day.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제임스 딘(James Dean) 미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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