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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삶과고비 열린마당톡 2013.06.25 신고
John Quincy Adams와 외교
John Quincy Adams는 변호사였고 미국의 6 대 대통령이었고 또 그의 아버지 John Adams도 대통령 (미국의 2대) 이었기에 미국에서 첫번째 부자간 대통령 이었다. 또 대통령직에서 물러난후에 다른 대통령들과 달리 연방 국회 의원으로 일을 했다. 그런한 그의 특이한 경력들보다 그는 유능한 외교관 이었다.

그는 불어에 능통했다.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로서 독립하려 영국과 전쟁을 치루었다. 하지만 미국의 민병대가 영국의 정규군과 싸우려면 프랑스의 군사적 도움이 절실히 필요 했다. 그래서 미국은 프랑스의 도움을 얻기 위해 그의 아버지를 프랑스에 외교관으로 파견했고 그때 그의 아버지를 따라 그곳에 가서 학교를 다녔다. 그래서 그당시 유럽의 궁정에서 쓰이던 불어를 잘구사할수 있었다.

외교관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그는 불어에 능통해서 러시아 대사의 비서로 일을 했고 그의 아버지가 영국에 외교관으로 파견었을때도 비서로 외교관계 일을 배웠다 . 그후 미 정부에서 정식으로 그를 러시아와 네덜랜드와 프랑스의 외교관으로 임명하여 외교관으로 활동했다.

그는 국제적 조약에도 체결에도 참여 했다.
그의 풍부한 외교 경험으로 인해 영국과의 1812년 전쟁을 마무리하기위한 평화 협정 체결을 위한 미국 대표단의 일원이 되었다. 영국이 승전국으로 패전국인 미국에 터무니없이 많은 양보를 요구 했지만 그는 시간 끌기로 결국 영국과의 조약을 잘 마무리 했다. 그래서 5대 대통령인 제임스 먼로가 그를 국무 장관으로 임명 하였다.

국무장관으로 스페인과의 협상을 통해 플로리다를 미국의 영토로 편입시켰다.
플로리다에 근거지를 둔 원주민이 미국을 공격하고 플로리다로 되돌아 갔다. 미국의 Andrew Jackson 장군이 국경을 넘어 스페인 영토인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원주민을 공격했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스페인 진지들 까지도 공격하였다. 그러자 미국인들은 1812년 영국과의 전쟁이 끝난지 얼마안된 시점에 또 강대국 스페인과 전쟁을 치루거나 전쟁을 피하려면 스페인이 무리한 배상 요구해도 들어 주어야만 하리라 예상했다. 하지만 좐 퀸시 아담스는 오히려 스페인 대사와 만나 인과론적인 측면에서 대화를 논리적으로 이끌었다. 즉 스페인 영토에있던 원주민들이 미국을 공격을 했기에 결과론적인 문제가 생겼고 그래서 스페인이 손해를 입은 미국인들에게 손해 배상을 해주어야 한다 주장 했다. 그러자 스페인이 플로리다를 미국에 넘겨주고 그대신 미국 정부가 손해를 입은 미국 사람들에게 스페인을 대신해서 손해 배상을 하는것으로 마무리를 되었다.

Juan Ponce de León이 플로리다를 스페인의 영토로 편입 시켰지만 John Quincy Adams는 스페인과의 불리한 상황속에서도 외교적인 노련함으로 플로리다가 오늘날 미국 영토가 되게 했다. 그래서 그를 유능한 외교관으로 평가한다. 또 그는 먼로 독트린의 작성에도 참여하여 미국 외교의 방향을 제시했다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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