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수의 꿈, 세 마리의 새끼 염소 그리고 오리와 거위의 싸움
늦게까지 버터던 겨울이 지나가고 갑자기 봄이 왔네요.
작년 복숭아 묘목을 잘 심었고 올해엔 사과나무를 심었습니다. 작년 가을에 심은 대추나무 또한 기대가 됩니다. 나뭇가지에 눈이 돋을 때, 우리네 마음 속에도 희망이 돋는군요.
귀엽게 뛰노는 염소 새끼들을 보고 있노라면 알 수 없는 행복감이 봄기운과 함께 몸을 휘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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