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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zenilvana 열린마당톡 2013.08.15 신고
이런 아들을 두지 말았어야 했다
그 유명한 '제씨 잭슨'의 아들이 2년 반의 형무소 신세를 지게 되었다. 그것도 미국 형무소 치고 최고급이라네. 국회의원으로 떵떵거리던 친구가 "미국국민을 우롱했다"는 고백을 남기면서, 제 애비와 에미에게 미안하게 됐다는구먼.

아들 많이 둔 사람들은 행여나 이렇게 잘못 나가지 않도록 두루두루 독수리의 눈으로 잘 살펴야 하겠지요? 어떤 분의 경우에 이제 겨우 MIT에 입학한 아들을 보고 나중에 한국여성 만을 메누리로 들이겠다는 포부가 대단합디다. 과연 잘 풀려서 이 꼴이 되지 않아야 할 터인데... 남의 일 같지 않구먼. 대통령 후보로 까지 날렸던 목사님의 아들이 이 무슨 꼴이야! '제씨 잭슨'이라고 이렇게 키운 것은 분명 아닐텐데 말이야.

더구나 세명이나 가진 사람은 영문번역하는 일까지 겸해서 두 짭을 뛰려면 등꼴이 부러져도 많이 부러지겠고나. 그렇게 애썼는데도 마음대로 아들들이 움직여 주면야, 어느 누가 걱정하겠는가 말이다. 남이 앞서가며 좋은 학교와 배우자를 만나서 손자-손녀아이들 마저 잘 나가게 하는 일이 그렇게 쉽지 만은 아닐거라는 거. 알게 될 날이 수이수이 오겠지만서도, 하여간에...

괜히 초장부터 너무 우쭐해서 "오만과 편견"을 가져서는 않됩니다요. 지내보고 하는 말씀이외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는 법이 없어요. 제 애비가 겸손히 살면서 남도 존경하는 꼴을 보여야 그 자식의 일도 萬事亨通(만사형통)하는 법이외다. 어쩐지 '잭슨'이 필요 이상으로 설치더라구.

우리 말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이란 말은 원래 '산스크리트'의 '나마스테'란 音韻(음운)을 漢文(한문)의 불경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렇게 와전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나마스테'란 말의 의미는 "내 안에 있는 神性(신성)이 당신의 神性을 알아서 모신다... 또는 존경한다"는 인도사람들의 한가지 인사입네다. 나는 인도사람들을 볼적 마다 '나마스테'라고 먼저 인사하는 버릇이 있다. 내가 당신을 존경한다는 데야, 그 사람들이 싫어할 이유가 없지요.

한편, 구약성경의 詩篇(시편)의 제일 첫마디에서 뭐라고 노래했는지 아십네까?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쫒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이를 주야로 묵상하도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쫒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하물며, 한국사람으로 내노라 하는 분들이 나이든 사람한테 하는 말버릇이 고작 고정도 밖에 않된다면야, 이 사람들을 알아볼 쪼가 아니겠는가? 한심해서 하는 말이외다. 싫으면 말고...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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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led the American people': Jesse Jackson, Jr. gets 2 1/2 years in prison

By Pete Williams and Matthew DeLuca, NBC News

Former Illinois lawmaker Jesse Jackson, Jr., was sentenced to 30 months in prison on Wednesday, to be followed by 36 months of probation.

Jackson wept at his sentencing hearing Wednesday morning, saying he “didn’t separate my personal life from my political activities, and that was wrong.”

The 48-year-old son and one-time heir apparent to civil rights leader Rev. Jesse Jackson apologized to his mother and father during the hearing in Washington, D.C., on Wednesday.

“I misled the American people," Jackson said in a statement to the court, according to NBC Chicago. “I misled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 misled the media by filing my reports. I was wrong. And I don’t fault anyone. And I hope even those who still support me don’t hold any judgment against you.”

Jackson, a Democrat, resigned from his seat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n 2012, citing mental health issues. He pleaded guilty in February to charges of pilfering $750,000 in campaign funds to spend on luxury items, including a $1,500 cashmere cap, according to court documents.

Jackson’s wife Sandra, 49, pleaded guilty to filing false tax returns, and prosecutors had sought an 18-month prison sentence. Jackson had asked that his wife be given probation and he be made to serve time in her stead.

Before handing down the sentence, the judge on Wednesday admonished Jackson, saying he had violated the trust of people who had given money to his campaigns, according to NBC Chicago. The judge called Jackson a “complex person” with “demons to overcome,” according to the station.

In preparation for the sentencing hearing on Wednesday, attorneys for Jackson named their first choices for where the man might spend time behind bars: the Federal Prison Camp in Montgomery, Ala., and the Federal Correctional Institution at Butner, in North Carolina. He will do time in North Carolina, though the facility is still to be determined.

Both made the top 10 in a 2009 Forbes list of the country’s cushiest federal prisons.

NBC News’ Debra Pettit and the Associated Press contributed to this report.
2013-08-14 1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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