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좀 똑빠로 알고 쓰자.
박근혜정부의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는자가
관광지에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하는 조건으로
'섹스프리, 카지노 프리' 구역을 만들자고 해서 논란이 된 모양이다.
섹스프리든 카지노프리 지역을 만들든 말든간에
그건 나하고는 관계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 양반이 한 이바구로는,
'섹스프리( Sex Free) ,카지노 프리 (Casino Free)의 뜻을
관광지역에서는 섹스도 (매춘)도 맘대로 할수있고
도박도 맘대로 할수있는 구역을 만들자고 한 말인것 같다.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는자가 했다는말이나
그 말을 곧이곧대로 보도하는 기자들이나 띨빵하긴 마찬가지다.
섹스프리(Sex Free)란 섹스를 자유롭게 하자는 뜻이 아닌고,
'섹스 금지구역'이란 뜻이다.
카지노 프리(Casino Free)란 도박을 할수없는 구역이란 뜻이지
맘놓고 도박을 해도 좋다는 구역이 아니란 말이다.
마찬가지로, 스모크 프리( Smoke Free) 란 담배를 맘대로
피워도 좋다 라는 뜻이 아니고, 금연구역을 말하는것이다.
하여튼 가방끈 길다는 소위 공인이라는자들이 이렇게
단어의 뜻도 모르고 무식하게 내 뱉고 있으니
영어의 바닥을 기고있는 알렉스 보다 잘난게 하나도 없구만. ㅉㅉㅉㅉ
---------------
박근혜 정부 첫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된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자신의 첫 비서실장으로 친박계 중진으로 꼽히는 허 내정자를 지목했다. 허 내정자는 3선(16~18대) 의원으로 국회 정무위원장,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박 당선인이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패배한 뒤 시련의 시기를 보낼 때 변함없이 박 당선인의 목소리를 대변한 인물이다.
허 내정자가 비서실장에 내정되자 그의 동생 비리와 과거 발언 등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허 내정자는 지난해 4월 총선에서 현역 의원 하위 25% 컷오프 대상에 포함돼 부산 북강서을 공천에서 탈락했다. 지난 총선에서 허 내정자의 동생은 공천을 대가로 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됐고, 허 내정자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수사 의뢰 당했다. 허 내정자의 동생은 지난해 8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2년6개월과 추징금 5억원을 선고받았다. 허 내정자는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나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허 내정자의 과거 발언도 논란이다. 그는 국회 정무위원장이던 2010년 11월 국회 ‘경제정책포럼’에 참석해 최중경 당시 경제수석에게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섹스 프리(Sex Free)'하고 '카지노 프리'한 국제관광특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허 내정자의 '섹스 프리' 발언은 매춘과 도박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발상이라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커지자 허 내정자는 "우리나라가 살려면 2차 산업으로는 전망이 없고, 관광ㆍ의료를 중심으로 한 3차 산업을 활성화하자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지역감정 조장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허 내정자는 2000년 4월 총선 부산 북강서을에서 당시 노무현 민주당 후보와 맞붙어 당선된 후 3선을 했다. 그는 총선 유세에서 "살림살이가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보라"고 한 뒤 손을 든 시민에게 "혹시 전라도에서 오신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또한 “부산의 자녀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사업수완이 있어도 이제는 틀렸다. 앞으로 우리 아들과 딸이 비굴하게 남(호남인)의 눈치나 살피며 종살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누가 자신할 수 있는가”라고 말하는 등 노골적인 지역감정 선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또한 2009년 7월부산시당 국정보고대회에서 허 내정자는 "좌파는 빨갱이"라며 "좌파는 80%의 섭섭한 사람을 이용해 끊임없이 세력을 만들고, 이 대통령을 흔들고 있으며 거기에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게 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가 파문이 커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한편, 허 내정자는 18일 인선 발표 직후 삼청동 인수위 별간 앞에서 "여러모로 부족한데 제대로 실장 직을 감당해낼지 걱정부터 앞선다"면서 "박 당선인의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국정철학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보좌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광지에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하는 조건으로
'섹스프리, 카지노 프리' 구역을 만들자고 해서 논란이 된 모양이다.
섹스프리든 카지노프리 지역을 만들든 말든간에
그건 나하고는 관계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 양반이 한 이바구로는,
'섹스프리( Sex Free) ,카지노 프리 (Casino Free)의 뜻을
관광지역에서는 섹스도 (매춘)도 맘대로 할수있고
도박도 맘대로 할수있는 구역을 만들자고 한 말인것 같다.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는자가 했다는말이나
그 말을 곧이곧대로 보도하는 기자들이나 띨빵하긴 마찬가지다.
섹스프리(Sex Free)란 섹스를 자유롭게 하자는 뜻이 아닌고,
'섹스 금지구역'이란 뜻이다.
카지노 프리(Casino Free)란 도박을 할수없는 구역이란 뜻이지
맘놓고 도박을 해도 좋다는 구역이 아니란 말이다.
마찬가지로, 스모크 프리( Smoke Free) 란 담배를 맘대로
피워도 좋다 라는 뜻이 아니고, 금연구역을 말하는것이다.
하여튼 가방끈 길다는 소위 공인이라는자들이 이렇게
단어의 뜻도 모르고 무식하게 내 뱉고 있으니
영어의 바닥을 기고있는 알렉스 보다 잘난게 하나도 없구만.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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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첫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된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자신의 첫 비서실장으로 친박계 중진으로 꼽히는 허 내정자를 지목했다. 허 내정자는 3선(16~18대) 의원으로 국회 정무위원장,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박 당선인이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패배한 뒤 시련의 시기를 보낼 때 변함없이 박 당선인의 목소리를 대변한 인물이다.
허 내정자가 비서실장에 내정되자 그의 동생 비리와 과거 발언 등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허 내정자는 지난해 4월 총선에서 현역 의원 하위 25% 컷오프 대상에 포함돼 부산 북강서을 공천에서 탈락했다. 지난 총선에서 허 내정자의 동생은 공천을 대가로 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됐고, 허 내정자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수사 의뢰 당했다. 허 내정자의 동생은 지난해 8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2년6개월과 추징금 5억원을 선고받았다. 허 내정자는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나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허 내정자의 과거 발언도 논란이다. 그는 국회 정무위원장이던 2010년 11월 국회 ‘경제정책포럼’에 참석해 최중경 당시 경제수석에게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섹스 프리(Sex Free)'하고 '카지노 프리'한 국제관광특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허 내정자의 '섹스 프리' 발언은 매춘과 도박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발상이라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커지자 허 내정자는 "우리나라가 살려면 2차 산업으로는 전망이 없고, 관광ㆍ의료를 중심으로 한 3차 산업을 활성화하자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지역감정 조장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허 내정자는 2000년 4월 총선 부산 북강서을에서 당시 노무현 민주당 후보와 맞붙어 당선된 후 3선을 했다. 그는 총선 유세에서 "살림살이가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보라"고 한 뒤 손을 든 시민에게 "혹시 전라도에서 오신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또한 “부산의 자녀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사업수완이 있어도 이제는 틀렸다. 앞으로 우리 아들과 딸이 비굴하게 남(호남인)의 눈치나 살피며 종살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누가 자신할 수 있는가”라고 말하는 등 노골적인 지역감정 선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또한 2009년 7월부산시당 국정보고대회에서 허 내정자는 "좌파는 빨갱이"라며 "좌파는 80%의 섭섭한 사람을 이용해 끊임없이 세력을 만들고, 이 대통령을 흔들고 있으며 거기에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게 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가 파문이 커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한편, 허 내정자는 18일 인선 발표 직후 삼청동 인수위 별간 앞에서 "여러모로 부족한데 제대로 실장 직을 감당해낼지 걱정부터 앞선다"면서 "박 당선인의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국정철학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보좌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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