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연인, 우정./사랑.
인간은 항상 이상향을 쫒는다. 그러다가 바라는 이상향이 일그러질때는
괴리감과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이상향 (理想鄕)=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그런데, 이상향이란 사실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무지게를 잡으려고 쫒아가는것과 같다고나 할까.
진정한 친구,변치않는 우정. 또는 머리가 파뿌리될때까지 연인같은 부부의
사랑, 이런것들은 인간이 바라는 희망사항일뿐이지 결코 현실이 될수는 없다.
결혼전에는 천하를 다 갖다줄것처럼 행동하든 남자였는데 막상 결혼하고
나니 태도가 180도로 싹 바껴버려서 실망을 했다는 여자들이 수두록 하다.
그렇다면 결혼전 그 남자의 마음은 가식이었으며 결혼후의 마음이 본심일까?
믿었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돈을 때먹고(배신 때리고) 도망을 갔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렇다면 돈때먹고 도망간 친구의 우정은 가짜로 위장된 우정이었나?
전에 한번 열당에서 '마음'과 '생각'에 대한 글이 올라온적이 있었다.
그때 마음은 무엇이고 생각이란 무엇인가 라는 헷갈리는 질문을 했었다.
간단히 말해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루에 열두번도 더 바뀌는 오도방정
생각들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라고 보면 된다.
우정과 사랑도 마찬가지다.
너만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결혼후에 바람을 피거나
30년지기 친구가 돈때먹고 배신때리며 사라지는것도,순간적으로
마음이 바뀌어서 그런것이지 그 이전의 사랑이나 우정이 위장된
거짓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이렇듯 변화무상한게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에 바라는 이상향은 결코
올수가 없는것이다.
그렇다면, 왜 인간의 마음이 자꾸만 변하게 되는가?
여기에 바로 자아(自我)를 다스리는 에고(egoism)가 주범이다.
친구의 우정이든 연인간의 사랑이든 자신의 에고이즘에서 벗어날수는
없는법이다.
고로, 신(야훼신이 아니다)의 무한한 사랑은 아가페적 사랑인데
남녀간의 사랑은 에로스 라는 말도 있듯이, 나는 너를 사랑한다.
왜냐고? 이쁘니까, 마음씨 착하니까, 딴남자 넘볼것 같지 않으니까
라는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 속에서 맞아 떨어지는 상대를 발견하고
느끼는 욕망을 소위 '사랑'이라는 말로 표현 하는것이다.
즉, '너는 ~~~~ 하기 때문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 라는 결론이고,
그 '~때문에' 라는 관점이 깨어지면 사랑도 물건너 가는것이란 말이다.
다시말하면 결혼전에는 쭉쭉빵빵 콜라병이어서 좋아했는데
결혼후 애낳고 살다보니 펑퍼지임하게 삼겹살 오겹살로 치장된 드럼통이
됬다고 가정한다면, 사랑이 식어지는건 당연한 결과다.
그렇다면 이혼을 하지 왜 같이 사냐고? 그건 사랑땜에 사는것이 아니라
'측은지심' 때문에 사는것이고, 이혼해 봤자 다시 쭉쭉빵빵을
만난다는 희망도 없으니 '자포자기'적인 삶이라고나 할까..
친구의 우정도 이와 마찬가지다. 본인의 에고이즘에
맞아 떨어지면 좋은친구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우정이라고 표현하고
그렇지 않으면 빌볼릴 없는 친구가 된다.
이는 상대방도 똑같은 심정일것이다.
그래서 영원한 우정, 변치않는 사랑, 이따위 단어들은 어디까지나
서로간에 에고이즘의 발상이지 그것이 객관화 될수도 없고 현실화
될수도 없는것이란 말씀이다.
그래서, 바이블에 나오는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말은 귀신 씨나락
까먹는 말이되는것이다. 간혹 자식을 살해한 살인범을 자기 자식으로
만드는 사례도 있긴 하지만 이는 신의 경지에 도달하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 한 일이다.
무지게를 쫒아가는 마음이 현실과 부딧칠때의 괴리감과 좌절감은
무엇보다 크다.고로, 이상향을 쫒지도 말며 자신의 에고이즘에
모든것을 맞추려는 심뽀도 없에고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사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그저 그냥 그렇게 살다가 때가되면 가면 된다는 말이다.
괴리감과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이상향 (理想鄕)=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그런데, 이상향이란 사실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무지게를 잡으려고 쫒아가는것과 같다고나 할까.
진정한 친구,변치않는 우정. 또는 머리가 파뿌리될때까지 연인같은 부부의
사랑, 이런것들은 인간이 바라는 희망사항일뿐이지 결코 현실이 될수는 없다.
결혼전에는 천하를 다 갖다줄것처럼 행동하든 남자였는데 막상 결혼하고
나니 태도가 180도로 싹 바껴버려서 실망을 했다는 여자들이 수두록 하다.
그렇다면 결혼전 그 남자의 마음은 가식이었으며 결혼후의 마음이 본심일까?
믿었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돈을 때먹고(배신 때리고) 도망을 갔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렇다면 돈때먹고 도망간 친구의 우정은 가짜로 위장된 우정이었나?
전에 한번 열당에서 '마음'과 '생각'에 대한 글이 올라온적이 있었다.
그때 마음은 무엇이고 생각이란 무엇인가 라는 헷갈리는 질문을 했었다.
간단히 말해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루에 열두번도 더 바뀌는 오도방정
생각들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라고 보면 된다.
우정과 사랑도 마찬가지다.
너만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결혼후에 바람을 피거나
30년지기 친구가 돈때먹고 배신때리며 사라지는것도,순간적으로
마음이 바뀌어서 그런것이지 그 이전의 사랑이나 우정이 위장된
거짓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이렇듯 변화무상한게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에 바라는 이상향은 결코
올수가 없는것이다.
그렇다면, 왜 인간의 마음이 자꾸만 변하게 되는가?
여기에 바로 자아(自我)를 다스리는 에고(egoism)가 주범이다.
친구의 우정이든 연인간의 사랑이든 자신의 에고이즘에서 벗어날수는
없는법이다.
고로, 신(야훼신이 아니다)의 무한한 사랑은 아가페적 사랑인데
남녀간의 사랑은 에로스 라는 말도 있듯이, 나는 너를 사랑한다.
왜냐고? 이쁘니까, 마음씨 착하니까, 딴남자 넘볼것 같지 않으니까
라는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 속에서 맞아 떨어지는 상대를 발견하고
느끼는 욕망을 소위 '사랑'이라는 말로 표현 하는것이다.
즉, '너는 ~~~~ 하기 때문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 라는 결론이고,
그 '~때문에' 라는 관점이 깨어지면 사랑도 물건너 가는것이란 말이다.
다시말하면 결혼전에는 쭉쭉빵빵 콜라병이어서 좋아했는데
결혼후 애낳고 살다보니 펑퍼지임하게 삼겹살 오겹살로 치장된 드럼통이
됬다고 가정한다면, 사랑이 식어지는건 당연한 결과다.
그렇다면 이혼을 하지 왜 같이 사냐고? 그건 사랑땜에 사는것이 아니라
'측은지심' 때문에 사는것이고, 이혼해 봤자 다시 쭉쭉빵빵을
만난다는 희망도 없으니 '자포자기'적인 삶이라고나 할까..
친구의 우정도 이와 마찬가지다. 본인의 에고이즘에
맞아 떨어지면 좋은친구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우정이라고 표현하고
그렇지 않으면 빌볼릴 없는 친구가 된다.
이는 상대방도 똑같은 심정일것이다.
그래서 영원한 우정, 변치않는 사랑, 이따위 단어들은 어디까지나
서로간에 에고이즘의 발상이지 그것이 객관화 될수도 없고 현실화
될수도 없는것이란 말씀이다.
그래서, 바이블에 나오는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말은 귀신 씨나락
까먹는 말이되는것이다. 간혹 자식을 살해한 살인범을 자기 자식으로
만드는 사례도 있긴 하지만 이는 신의 경지에 도달하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 한 일이다.
무지게를 쫒아가는 마음이 현실과 부딧칠때의 괴리감과 좌절감은
무엇보다 크다.고로, 이상향을 쫒지도 말며 자신의 에고이즘에
모든것을 맞추려는 심뽀도 없에고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사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그저 그냥 그렇게 살다가 때가되면 가면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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