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일보에 송고한 내용
뉴욕 한국일보에 송고한 내용 '개성상품 개발을 추진하자.' 6.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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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근, 반기문 UN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하루 앞두고 이미 허가된 결정을 번복해 방문을 불허한 예측불허의 사건이 있었다. 이와는 달리 ‘W.C.D’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베이징에서 평양으로 평양에서 ‘DMZ’ 넘어 남하하여 그들은 뜻한 바를 이루었고 나름대로의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전 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여야 한다는 북측의 주장을 그대로 전도하는 우려스러운 발언으로 남한의 보수층과 ‘새로운 남북대화의 창’을 기대하였던 다수의 국민들을 실망케 한 점도 있다 할 것이며 지난날 20일 반 총장의 개성 방문 일정은 이번 달 6월에 있게 될 ‘한-미 정상회담’을 바로 앞둔 시기임을 감안할 때 남북의 ‘엉킨 실타래’를 ‘반 총장카드’로 풀어간다는 실낱같은 개념이었으나 그러한 기대감마저도 무너져 이제 다시 그러한 기회가 온다 해도 모양이 그리 좋지 않게 되었다.
광복70년, 격양의 위기감 속에서도 어름 장 밑으로 봄기운이 흐르듯 한류의 바람을 타고 많은 수의 북 이탈자들이 남한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이들은 이제 자유로운 한국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생활하는 가운데 한국의 글로벌적 문화가 북한의 고위층을 비롯하여 일반 인민들에게도 전도되어짐에 따라 각종 드라마 및 대중가요, 경제에 이르기까지 남측의 문화들을 보다 많이 접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여기에 더하여, 도도한 한류가 일본, 중국, 유럽 등 동남아시아 까지도 전파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이러한 현실적 상황에 따라 이제는 인민 당국도 이러한 남한의 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예측불허의 급전환과 호전적인 미사일 발사 및 비평화적 핵실험을 자제하여 줄 것을 아울러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곳, 미주의 여러 애국단체에서도 ‘70주년’의 의미는 살려야 한다는 당위성으로 각종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평’에서는 실용적이며 현실적인 개념으로 “뉴욕동포의 개성상품 개발을 추진하자”는 새로운 슬로건을 설정 하였습니다.
개성의 상품들이 기본적인 상호 협력의 바탕위에 남한의 물자와 기술, 북측의 부지와 인력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러한 기본 기조위에 하나를 더한 ‘상품개발’는 시대적 요구이며, 미주 한인이 획득한 특상품의 개발은 상호 교류 협력의 부가 가치적 효과와 특수성으로 또 다른 경제동력을 지원하게 되는 형식이므로 경제를 통한 소통이 보다 안정적이라 여겨짐에 따라 관련 당국의 긍정적인 검토를 기대하며 ‘미주동포의 개성상품 개발’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이평 사랑회 김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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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근, 반기문 UN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하루 앞두고 이미 허가된 결정을 번복해 방문을 불허한 예측불허의 사건이 있었다. 이와는 달리 ‘W.C.D’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베이징에서 평양으로 평양에서 ‘DMZ’ 넘어 남하하여 그들은 뜻한 바를 이루었고 나름대로의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전 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여야 한다는 북측의 주장을 그대로 전도하는 우려스러운 발언으로 남한의 보수층과 ‘새로운 남북대화의 창’을 기대하였던 다수의 국민들을 실망케 한 점도 있다 할 것이며 지난날 20일 반 총장의 개성 방문 일정은 이번 달 6월에 있게 될 ‘한-미 정상회담’을 바로 앞둔 시기임을 감안할 때 남북의 ‘엉킨 실타래’를 ‘반 총장카드’로 풀어간다는 실낱같은 개념이었으나 그러한 기대감마저도 무너져 이제 다시 그러한 기회가 온다 해도 모양이 그리 좋지 않게 되었다.
광복70년, 격양의 위기감 속에서도 어름 장 밑으로 봄기운이 흐르듯 한류의 바람을 타고 많은 수의 북 이탈자들이 남한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이들은 이제 자유로운 한국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생활하는 가운데 한국의 글로벌적 문화가 북한의 고위층을 비롯하여 일반 인민들에게도 전도되어짐에 따라 각종 드라마 및 대중가요, 경제에 이르기까지 남측의 문화들을 보다 많이 접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여기에 더하여, 도도한 한류가 일본, 중국, 유럽 등 동남아시아 까지도 전파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이러한 현실적 상황에 따라 이제는 인민 당국도 이러한 남한의 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예측불허의 급전환과 호전적인 미사일 발사 및 비평화적 핵실험을 자제하여 줄 것을 아울러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곳, 미주의 여러 애국단체에서도 ‘70주년’의 의미는 살려야 한다는 당위성으로 각종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평’에서는 실용적이며 현실적인 개념으로 “뉴욕동포의 개성상품 개발을 추진하자”는 새로운 슬로건을 설정 하였습니다.
개성의 상품들이 기본적인 상호 협력의 바탕위에 남한의 물자와 기술, 북측의 부지와 인력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러한 기본 기조위에 하나를 더한 ‘상품개발’는 시대적 요구이며, 미주 한인이 획득한 특상품의 개발은 상호 교류 협력의 부가 가치적 효과와 특수성으로 또 다른 경제동력을 지원하게 되는 형식이므로 경제를 통한 소통이 보다 안정적이라 여겨짐에 따라 관련 당국의 긍정적인 검토를 기대하며 ‘미주동포의 개성상품 개발’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이평 사랑회 김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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