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naesjic 열린마당톡 2015.07.23 신고
신경민 의원의 "삭제권한 없어"인터뷰(펌)
http://www.podbbang.com/ch/8155 (장윤성의 팟짱)

[578.신경민 "임과장 자살 3박4일의 비밀, 조직적 삭제 의혹"]



***********************************************************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67

신경민 “임씨, 삭제 권한 없어” 조직적 개입 의혹 제기
“사망한 임씨 4월 전출… 윗선과의 공모 여부 의문”


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승인 2015.07.23 14:59:01 수정 2015.07.23 15:39:36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숨진 국가정보원 직원 임모씨의 ‘자료 삭제’에 대해 “4급 이하라 삭제권한이 없다”며 조직적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23일 국회 정보위원회 야당 간사인 신 의원은 이날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병호 국정원장이 현장조사를 수용한 이후 임 과장이 숨진 17일까지 나흘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 의원은 “임 과장은 지난 4월 전출했었고 국정원 내규에 따르면 4급 이하 직원은 삭제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정보위 이전에 삭제했다’고 가정하면 삭제권한이 없는 4급 직원이 어떻게 실행했는지가 의문이고, 윗선과의 공모 여부가 의문”이라며 “이 부분은 정보 사찰과 관계없이 조사와 수사, 처벌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정보위 이후 삭제했다면 정보부 내외에 집단적, 조직적, 광범위한 삭제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심대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전출한 임 과장이 여기에 동원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여당 간사의 ‘말 바뀐 해명’에 대해서도 “여당 간사는 국정원의 대변인을 자임하고 있는 만큼, 국정원이 감찰을 놓고 허둥대고 있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고 질타하기도 했다.

앞서 여당 간사인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은 19일 임 과장이 “감찰을 받았다”고 했다가 다음 날 “(임 과장에게 국정원이) 전화 몇 번으로 확인한 정도”라고 다른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

신 의원은 “임 과장이 개인 PC와 해킹프로그램이 설치된 메인 PC의 자료를 다 삭제한 것인지 아닌지 분명히 해야 한다”며 “만약 다 그랬다면 임 과장의 개인 PC만 복구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지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외 데이터까지 지웠다면 우리는 해킹 프로그램과 관련이 있는 모든 PC의 검증을 반드시 해야한다”며 “로그 자체가 영구 삭제되어 복구는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문가들 지적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속 터져 나오는구나”(드라**), “사실과 진실은 조금씩 밝혀진다. 그들은 덮으려고 무수한 방해를 할 것이다”(단*), “그러니까 개인일탈 조작원이래잖아”(버*), “유서가 유서 같지 않다”(lon*****), “범죄조직 국가조작원”(min***), “국정원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국에 기밀을 누출할 수도 있겠네”(툰*), “뭘 하나 하더라도 제대로 하는 게 없네”(한걸**), “개인 일탈이라고 하겠죠. 그럼 세금 왜 사용했나”(불량**)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yu41pak 열린마당톡
지혜 키우는 영어(제 25 회) : 싸핑
지혜 키우는 영어(제 25 회) : 싸핑 English That Cultivates Wisdom ! [문] : Sally goes out on a shopping exped…더보기
1 0 78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3부(제03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3부(제03회)-- 제 03 강 : Es 로 시작 하는 단어의 발음 == es로 시작하는 두 음절 이상 단어에서es 가 약 음절이면 /is/로 시작하면서 /-…더보기
1 0 61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Writing 전략 로드맵 공개)
☑️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Writing 전략 로드맵 공개)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영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전문학원
  • #압구정영어학원
  • #에세이특강
  • #에세이첨삭
  • #에세이피드백
  • #Essay수업
  • #에세이전문학원
  • #Essay학원추천
  • #에세이진
0 0 25
yu41pak 열린마당톡
지혜 키우는 영어(제 24 회) : 신부의 나이
지혜 키우는 영어(제 24 회) : 신부의 나이 English That Cultivates Wisdom ! [문] : When two met, one was half the…더보기
0 0 88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 발음 총정리 제3부(제02회)
영어 발음 총정리 제3부(제02회)== 제 01 강 : 동일한 자음이 겹쳐있는 단어 == 동일자음이 겹쳐 있는 경우, 발음 시 둘이 갈라지면서 둘 다 같은 음이 나면 강음절의 …더보기
1 0 99
sekorean sekorean 열린마당톡 농성장의 달빛, 성기봉 시인
농성장의 달빛, 성기봉 시인
세월호 활동 12년째, 진상규명은 커녕 오히려 이태원 참사까지 일어난 상황에서 무너지는 스스로를 추스리며 둘레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시집, 다시 봄을 기다리며. 성기봉…더보기
  • #성기봉시인
  • #마로니에촛불
  • #진상규명
  • #농성장의달빛
  • #
0 0 39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SAT] 0원? 1500…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수돗물로 요리.양치질땐 뇌손상(치매)위험 -100세 시대 수돗물로 요리.양치질땐 뇌손상(치매)위험 -100세 시대
  •  그는 나의 모델! 그는 나의 모델!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