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원인과 치료 제27편
암의 원인과 치료 제27편
자율신경분류에 따른 한의학적 체질론 및 자율신경실조와 암유발의 상관관계
Dr.Kwang Lee DC,MS,LAc
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외인적 요인과 내인적 요인이 있습니다.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원인의 대표적인 자외선과 플라스틱등의 발암물질, 배기가스, 메탄독가스, 담배속의 벤조피렌Benzopyrene, 구운생선과 고기의 탄부분, 아플라톡신과 같은 곰팡이독소등이 외적인 요인으로 유전자를 변형시키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외적인 요인은 전체 암유발원인의 25%정도이며 대부분의 원인은 보다 내적인 이유인 과로와 심신의 불안정,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실조에 의하여 과립구가 증가하고 이로 말미암아 활성산소가 대량발생되며 이는 조직파괴로 연결되고 또한 스트레스로 임파구가 저하되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암이 생기는 체질로 변화되며 이는 자연히 위에 열거된 외적인 요인에 취약하게 되는것이 직접적 원인입니다. 보다 내적인 요인을 전통한방요법에서는 7정이라는 개념으로 기쁨,노여움,고통,쾌락,욕망,슬픔,두려움등의 지나친 감정에 의해 해당되는 장기가 손상된다고 보는데 예를 들면 지나친 화는 간장을 상하게 하고 지나친 슬픔은 폐를 상하며 지나친 기쁨과 쾌락은 심장을 상하고 지나친 사려와 고민은 췌장을 그리고 두려움은 콩팥을 상하게 됩니다.
중의학이아닌 우리나라 전통한의학에선 이제마선생의 사상체질로써 인체의 체질을 나누는데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이 그것입니다. 태양인과 소양인은 양에 속하고 태음인과 소음인은 음에 속합니다. 태양인의 몸의 특징은 횡경막이 낮어서 흉강이 넓어 그만큼 폐가 크고 횡경막 아래의 협소한 복강으로 인하여 간의 크기는 작습니다. 흉강이 넓어 심장역시 기능이 좋아 오래뛰는 마라톤 선수들이 대부분 태양인에 속합니다. 심폐의 기능이 간의 기능보다 우월하지요. 간의 기능이 약해 술을 잘못마셔 한잔만 마셔도 취하는 체질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는 태음인인데 횡경막이 위로 올라가 위치하여 복강이 넓어서 간이 크고 실하며 흉강은 눌려서 폐는 상대적으로 작으며 기능 또한 약한체질입니다. 태음인은 흉강이 좁아 폐와 심장이 눌려서 폐활량이 낮어 오래뛰지 못하는 신체적 단점이 있습니다. 소양인은 췌장등의 소화기가 잘 발달되어 모든 음식을 잘먹고 먹으면 소화력이 강해 빨리 대변이 나오는 특징이 있지만 콩팥 및 방광 비뇨기계가 약하고 정력이 약해 화장실에 자주가고 전립선비대증을 일찍 앓을수 있는 특징을 보이고 소음인은 그 반대로 비뇨계가 우수하지만 소화기계는 약해 조금만 음식이 차거워도 복통과 설사등이 나오는특징을보입니다. 태양인과 소양인은 양의 체질로 교감신경 우위의 체질이며 태음인과 소음인은 부교감신경체질의 경향을 보입니다. 인체를 4진합참할때 우선 자율신경에 의한 체질분류로 접근한다면 질병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수있게 됩니다.
우리혈액전체의 1%에 해당하는 백혈구의 70%는 과립구입니다. 과립구란명칭에서 알수있듯 현미경으로 잘보이는 과립은 활성산소 독성물질을 싸고있는데 이 물질이 세균을 살균시킵니다. 세균 감염시 2시간만에 20,000개까지 그수를 2배 증가할수있는 능력으로 세균과 싸우지만 대신 과립구는 임파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명이 3일 정도로 짧으며 죽을때는 조직의 점막부위에 도달하여 모든 과립물질을 토해내며 죽습니다. 문제는 이 과립물질에 있는 독성활성물질입니다. 이 활성산소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우리몸에 충분히 내제해있는 Glutathion, SOD 와 같은 우리몸에서 자체내로 생산하는 항산화물질에 의해 중화되어 이산화탄소나 물의 형태로 배출됩니다. Glutathion 은 간에서 합성되는 매우 중요한 항산화 물질인데 간의 기능이 약해지거나 항암치료와 방사선요법으로 많은 암조직이 죽는과정에서 암내부에 있던 독성물질이 터져나와 해독을 관장하는 간에 쌓이면서 과부하가걸린 간이 이를 제대로 해독하지 못해 결국 간자체의 기능이 떨어지고 간이 악화되는 과정에서 간에서 합성되어야할 Glutathion 이 합성되지 못하게되며 이로인해 과립구가 죽으면서 내뿜는 사멸체인 활성산소를 중화하지못해 과집구의 죽는 장소인 점막조직에서의 활성산소의 항산화작용에 의한 중화작용을 못하게되어 우리몸의 점막조직은 염증이 생기고 결국 파괴하게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자가면역질환Autoimmune Disease 이라고 하며 이러한 점막의 염증은 원발성암의 원인이 됩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수행하는 과립구백혈구는 이렇게 너무많을때 오히려 온몸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암의 치료에 있어선 과립구보다 임파구의 증가가 매우중요하며 과립구 55~60%, 임파구 35~42%의 최적의 이상적인 과립구와 임파구의 비율이 암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면역체질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비율을 유지시키는 최고의 관건은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안정입니다. 왜냐면 과립구와 임파구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기때문입니다. 자율신경은 우리의 마음에서 관장됩니다. 이전 칼럼에서 설명드렸듯이 과립구는 교감신경에 지배되는데 교감신경은 아드레날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로 우리가 흥분하고 싸우고 화를 내거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때 분비됩니다. 즉 스트레스가 교감신경을 자극하며 이는 과립구의 과다한 생산을 유도해 자가면역질활을 일으키고 결국 암까지 발생되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장기적으로 받어왔음을 알수있습니다. 암을 일으킨 원인이 마음에 있음으로 치료역시 마음을 절대 안정해야함이 그어떤 치료보다 재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주지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원인을 반드시 제거 해야합니다. 현대의학이던 대체의학치료든 이들은 이차적이며 부속적인 치료라는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우리몸을 지배하여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게되어 신체세포와 점막의 재생,상처의 치유와 음식의 소화 그리고 특히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와 임파구와의 교전이 밤에 주로 일어납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성 질환을 가지신분들은 밤에 더 통증이 심해지고 미열등이 생기며 식은땀(도한)이 나는것을 경험하셨을겁니다. 호지킨스임파선암이나 백혈병,골수암등은 부교감신경성 질환이기때문에 밤에 증상이 심해집니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게되면 간이 활성화되어 해독기능과 말씀드린 항산화물질Glutathion, SOD합성 촉진과 혈관이 확장되어 조직에 산소공급이 원활화되어 혐기성대사즉 산소를 사용하지않고 포도당 당화발효과정Glycolysis fermentation metabolic pathway으로 에너지를 얻는 암세포에게 산소가 공급되므로써 암세포를 파괴하고 또한 부교감신경은 콩팥과 대장의 배설기능을 촉진시켜 간에서 해독된 암독성 물질을 배출하는역활을 합니다. 암을 살해하는 NK, NKT흉선외분화 T세포 등은 퍼포린Perforin, 그랜자임Granzyme, 파스Fas 같은 면역독성 물질로 암을 파괴하는데 이런 물질은 부교감신경 지배하에서 분비됩니다. 자연살상세포NK , 흉선외분화 T세포인 NKT등은 주로 내부감시 면역세포로 내몸안의 암세포나 정상세포가 늙어 버리고 병들어버린 이상자기세포등을 공격하고 T세포나 B세포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이러스나 세균, 진드기, 미세한 알러지항원 등을 공격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임파구들은 전적으로 부교감신경 지배하에 활동이 가능하며 부교감신경은 마음의 안정에서 활성화 된다는것이 다시한번 말씀드리는 핵심입니다.
오늘은 자율신경에의한 새로보는 한의학적 체질론과 자율신경이 암유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보았습니다. 결국 암의치유는 본인 자신의 마음안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 이외의 모든 외부적 치료는 이차적인것이며 마음의 안정없이 외부적 치료만으론 암의 치유는 불가능합니다.
저의 칼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율신경분류에 따른 한의학적 체질론 및 자율신경실조와 암유발의 상관관계
Dr.Kwang Lee DC,MS,LAc
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외인적 요인과 내인적 요인이 있습니다.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원인의 대표적인 자외선과 플라스틱등의 발암물질, 배기가스, 메탄독가스, 담배속의 벤조피렌Benzopyrene, 구운생선과 고기의 탄부분, 아플라톡신과 같은 곰팡이독소등이 외적인 요인으로 유전자를 변형시키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외적인 요인은 전체 암유발원인의 25%정도이며 대부분의 원인은 보다 내적인 이유인 과로와 심신의 불안정,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실조에 의하여 과립구가 증가하고 이로 말미암아 활성산소가 대량발생되며 이는 조직파괴로 연결되고 또한 스트레스로 임파구가 저하되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암이 생기는 체질로 변화되며 이는 자연히 위에 열거된 외적인 요인에 취약하게 되는것이 직접적 원인입니다. 보다 내적인 요인을 전통한방요법에서는 7정이라는 개념으로 기쁨,노여움,고통,쾌락,욕망,슬픔,두려움등의 지나친 감정에 의해 해당되는 장기가 손상된다고 보는데 예를 들면 지나친 화는 간장을 상하게 하고 지나친 슬픔은 폐를 상하며 지나친 기쁨과 쾌락은 심장을 상하고 지나친 사려와 고민은 췌장을 그리고 두려움은 콩팥을 상하게 됩니다.
중의학이아닌 우리나라 전통한의학에선 이제마선생의 사상체질로써 인체의 체질을 나누는데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이 그것입니다. 태양인과 소양인은 양에 속하고 태음인과 소음인은 음에 속합니다. 태양인의 몸의 특징은 횡경막이 낮어서 흉강이 넓어 그만큼 폐가 크고 횡경막 아래의 협소한 복강으로 인하여 간의 크기는 작습니다. 흉강이 넓어 심장역시 기능이 좋아 오래뛰는 마라톤 선수들이 대부분 태양인에 속합니다. 심폐의 기능이 간의 기능보다 우월하지요. 간의 기능이 약해 술을 잘못마셔 한잔만 마셔도 취하는 체질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는 태음인인데 횡경막이 위로 올라가 위치하여 복강이 넓어서 간이 크고 실하며 흉강은 눌려서 폐는 상대적으로 작으며 기능 또한 약한체질입니다. 태음인은 흉강이 좁아 폐와 심장이 눌려서 폐활량이 낮어 오래뛰지 못하는 신체적 단점이 있습니다. 소양인은 췌장등의 소화기가 잘 발달되어 모든 음식을 잘먹고 먹으면 소화력이 강해 빨리 대변이 나오는 특징이 있지만 콩팥 및 방광 비뇨기계가 약하고 정력이 약해 화장실에 자주가고 전립선비대증을 일찍 앓을수 있는 특징을 보이고 소음인은 그 반대로 비뇨계가 우수하지만 소화기계는 약해 조금만 음식이 차거워도 복통과 설사등이 나오는특징을보입니다. 태양인과 소양인은 양의 체질로 교감신경 우위의 체질이며 태음인과 소음인은 부교감신경체질의 경향을 보입니다. 인체를 4진합참할때 우선 자율신경에 의한 체질분류로 접근한다면 질병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수있게 됩니다.
우리혈액전체의 1%에 해당하는 백혈구의 70%는 과립구입니다. 과립구란명칭에서 알수있듯 현미경으로 잘보이는 과립은 활성산소 독성물질을 싸고있는데 이 물질이 세균을 살균시킵니다. 세균 감염시 2시간만에 20,000개까지 그수를 2배 증가할수있는 능력으로 세균과 싸우지만 대신 과립구는 임파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명이 3일 정도로 짧으며 죽을때는 조직의 점막부위에 도달하여 모든 과립물질을 토해내며 죽습니다. 문제는 이 과립물질에 있는 독성활성물질입니다. 이 활성산소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우리몸에 충분히 내제해있는 Glutathion, SOD 와 같은 우리몸에서 자체내로 생산하는 항산화물질에 의해 중화되어 이산화탄소나 물의 형태로 배출됩니다. Glutathion 은 간에서 합성되는 매우 중요한 항산화 물질인데 간의 기능이 약해지거나 항암치료와 방사선요법으로 많은 암조직이 죽는과정에서 암내부에 있던 독성물질이 터져나와 해독을 관장하는 간에 쌓이면서 과부하가걸린 간이 이를 제대로 해독하지 못해 결국 간자체의 기능이 떨어지고 간이 악화되는 과정에서 간에서 합성되어야할 Glutathion 이 합성되지 못하게되며 이로인해 과립구가 죽으면서 내뿜는 사멸체인 활성산소를 중화하지못해 과집구의 죽는 장소인 점막조직에서의 활성산소의 항산화작용에 의한 중화작용을 못하게되어 우리몸의 점막조직은 염증이 생기고 결국 파괴하게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자가면역질환Autoimmune Disease 이라고 하며 이러한 점막의 염증은 원발성암의 원인이 됩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수행하는 과립구백혈구는 이렇게 너무많을때 오히려 온몸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암의 치료에 있어선 과립구보다 임파구의 증가가 매우중요하며 과립구 55~60%, 임파구 35~42%의 최적의 이상적인 과립구와 임파구의 비율이 암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면역체질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비율을 유지시키는 최고의 관건은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안정입니다. 왜냐면 과립구와 임파구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기때문입니다. 자율신경은 우리의 마음에서 관장됩니다. 이전 칼럼에서 설명드렸듯이 과립구는 교감신경에 지배되는데 교감신경은 아드레날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로 우리가 흥분하고 싸우고 화를 내거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때 분비됩니다. 즉 스트레스가 교감신경을 자극하며 이는 과립구의 과다한 생산을 유도해 자가면역질활을 일으키고 결국 암까지 발생되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장기적으로 받어왔음을 알수있습니다. 암을 일으킨 원인이 마음에 있음으로 치료역시 마음을 절대 안정해야함이 그어떤 치료보다 재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주지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원인을 반드시 제거 해야합니다. 현대의학이던 대체의학치료든 이들은 이차적이며 부속적인 치료라는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우리몸을 지배하여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게되어 신체세포와 점막의 재생,상처의 치유와 음식의 소화 그리고 특히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와 임파구와의 교전이 밤에 주로 일어납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성 질환을 가지신분들은 밤에 더 통증이 심해지고 미열등이 생기며 식은땀(도한)이 나는것을 경험하셨을겁니다. 호지킨스임파선암이나 백혈병,골수암등은 부교감신경성 질환이기때문에 밤에 증상이 심해집니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게되면 간이 활성화되어 해독기능과 말씀드린 항산화물질Glutathion, SOD합성 촉진과 혈관이 확장되어 조직에 산소공급이 원활화되어 혐기성대사즉 산소를 사용하지않고 포도당 당화발효과정Glycolysis fermentation metabolic pathway으로 에너지를 얻는 암세포에게 산소가 공급되므로써 암세포를 파괴하고 또한 부교감신경은 콩팥과 대장의 배설기능을 촉진시켜 간에서 해독된 암독성 물질을 배출하는역활을 합니다. 암을 살해하는 NK, NKT흉선외분화 T세포 등은 퍼포린Perforin, 그랜자임Granzyme, 파스Fas 같은 면역독성 물질로 암을 파괴하는데 이런 물질은 부교감신경 지배하에서 분비됩니다. 자연살상세포NK , 흉선외분화 T세포인 NKT등은 주로 내부감시 면역세포로 내몸안의 암세포나 정상세포가 늙어 버리고 병들어버린 이상자기세포등을 공격하고 T세포나 B세포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이러스나 세균, 진드기, 미세한 알러지항원 등을 공격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임파구들은 전적으로 부교감신경 지배하에 활동이 가능하며 부교감신경은 마음의 안정에서 활성화 된다는것이 다시한번 말씀드리는 핵심입니다.
오늘은 자율신경에의한 새로보는 한의학적 체질론과 자율신경이 암유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보았습니다. 결국 암의치유는 본인 자신의 마음안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 이외의 모든 외부적 치료는 이차적인것이며 마음의 안정없이 외부적 치료만으론 암의 치유는 불가능합니다.
저의 칼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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