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Justified Before God Through Christ))=전지전능 하신 유일신 하나님께 가기전에 예수님을 통과해야하는
정당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격체 즉, 사람에 말과 언어 문화교육을 100% 알고 계시고 사람을 대변해서 우주에 중심이시고
100% 신성의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을 통과하지 않고는
또는 인간이기를 거부 한다 할지라도
인간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예수님께 합당하고 우리가 화답을 올려 드리는 사랑아니면
즉 예수님께로 통과 없이는 유일신 전능한 하나님께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계에서 어느 인종을 닮은 형상을 종교의례에서 형상의 동상을 세운다 해도
예수님은 영이시고 100% 인간이시며 하나님께로 나온 즉, duplicate 된
poieo 하나님 되십니다.
세상에 비교하자면 ;
하나님의 위임장을 영원히 받은 분 이십니다.
charles limm
어떻게!~~ 예수님이 하나님되시면서 사람에 인격체를 가지고서 우리를 도우시는 섭리가 좋은가!;
부모가 , 갓난 아이가 울면서 부모에게 무얼 원할 때에 부모가 아이를 돌봐 주는 것처럼;
예수님도 인간을 도와주시고 인간과 영원히 함께 해주시려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즉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 입니다.
우리의 아픔을 아시고, 슬픔, 기쁨 모든 인격체와 희비애락을 다함께 겪으시며 우리를 힐링해 주셔서
거룩히 하나님 천국까지 인도해 주실 분이 하나님이시고 사람이신 예수님 이십니다.
charles limm
모세께서 우리가 동물적으로 살 가능성이 많고 약육강식으로 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율법을 받았다면
지금은 은혜의 시대 입니다.
하나님사랑 자기와 이웃사랑을 하면 모든 법을 이루는 것 입니다.
불가운데 살아가는 위험한 세상에서 예수님 사랑안에서는 기뻐하면서 사는 것 뿐 입니다.
charles limm
펌 ~~~~~
<< 心靈(심령)을 영어로 Spirit(神, 氣, 魂 등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창세기 제1장 2절에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水面(수면)에 운행하시니라.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face the waters.)
宇宙(우주)의 모든 것은 물체와 에너지라고 여러번 얘기했었다. 또다시 E=MC2를 들먹여야 할까 마는, Energy 와 Matter는 같은 것으로 Quantum Physic Theory에서 말하고 있다. 여호와는 '생명의 근원인 물' 위를 운행하시면서 神氣(신기: Spirit) 혹은 에너지로써 흑암과 혼돈을 정리하여 6 일 동안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Indeed it was good)고 하셨다. 제7일째에 “지으신 일을 다 함으로 안식하시니라”
그리고 나서 여호와는 자기가 창조한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맡겨서 관리하게 하셨다고 쓰여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을 관리할 뿐이다>>
** 우리는 하나님예수님의 도움으로 관리를 합니다. **
charles limm
인간은 항상 뭐가 부족하다고 징징 울고 달라고 하는 것에 애석하게도 습관화 됐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주에 공법에도 익숙히 알고 같이 질서를 유지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2012 년도 였습니다.
현재까지 12 숫자의 공법이 우리 일상 생활에 거의 많은 영향을 받고 살고 있는데요.
달이 각자가 사는 지역에 12 모양을 가지고 비추고 있고, 12달, 12지기, 12제자, 12시간, 12지파, 암튼 12 숫자가 그렇게 중요 했었습니다.
마야의 달력이 끝나는 해도 12년도 12월 이고...
암튼 12숫자의 해가 지나 갔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호와하나님 유일신을 사랑하고, 예수님으로 부터 우주 공법과 인격체와 함께 맞물려서 살아가기 위해서 12 숫자를 거론 했습니다.
저도 우주공법에 익숙치 못합니다.
그러나 반달 초생달을 인간이 보고 돗단배, 나룻배를 만들었든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정당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격체 즉, 사람에 말과 언어 문화교육을 100% 알고 계시고 사람을 대변해서 우주에 중심이시고
100% 신성의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을 통과하지 않고는
또는 인간이기를 거부 한다 할지라도
인간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예수님께 합당하고 우리가 화답을 올려 드리는 사랑아니면
즉 예수님께로 통과 없이는 유일신 전능한 하나님께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계에서 어느 인종을 닮은 형상을 종교의례에서 형상의 동상을 세운다 해도
예수님은 영이시고 100% 인간이시며 하나님께로 나온 즉, duplicate 된
poieo 하나님 되십니다.
세상에 비교하자면 ;
하나님의 위임장을 영원히 받은 분 이십니다.
charles limm
어떻게!~~ 예수님이 하나님되시면서 사람에 인격체를 가지고서 우리를 도우시는 섭리가 좋은가!;
부모가 , 갓난 아이가 울면서 부모에게 무얼 원할 때에 부모가 아이를 돌봐 주는 것처럼;
예수님도 인간을 도와주시고 인간과 영원히 함께 해주시려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즉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 입니다.
우리의 아픔을 아시고, 슬픔, 기쁨 모든 인격체와 희비애락을 다함께 겪으시며 우리를 힐링해 주셔서
거룩히 하나님 천국까지 인도해 주실 분이 하나님이시고 사람이신 예수님 이십니다.
charles limm
모세께서 우리가 동물적으로 살 가능성이 많고 약육강식으로 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율법을 받았다면
지금은 은혜의 시대 입니다.
하나님사랑 자기와 이웃사랑을 하면 모든 법을 이루는 것 입니다.
불가운데 살아가는 위험한 세상에서 예수님 사랑안에서는 기뻐하면서 사는 것 뿐 입니다.
charles limm
펌 ~~~~~
<< 心靈(심령)을 영어로 Spirit(神, 氣, 魂 등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창세기 제1장 2절에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水面(수면)에 운행하시니라.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face the waters.)
宇宙(우주)의 모든 것은 물체와 에너지라고 여러번 얘기했었다. 또다시 E=MC2를 들먹여야 할까 마는, Energy 와 Matter는 같은 것으로 Quantum Physic Theory에서 말하고 있다. 여호와는 '생명의 근원인 물' 위를 운행하시면서 神氣(신기: Spirit) 혹은 에너지로써 흑암과 혼돈을 정리하여 6 일 동안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Indeed it was good)고 하셨다. 제7일째에 “지으신 일을 다 함으로 안식하시니라”
그리고 나서 여호와는 자기가 창조한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맡겨서 관리하게 하셨다고 쓰여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을 관리할 뿐이다>>
** 우리는 하나님예수님의 도움으로 관리를 합니다. **
charles limm
인간은 항상 뭐가 부족하다고 징징 울고 달라고 하는 것에 애석하게도 습관화 됐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주에 공법에도 익숙히 알고 같이 질서를 유지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2012 년도 였습니다.
현재까지 12 숫자의 공법이 우리 일상 생활에 거의 많은 영향을 받고 살고 있는데요.
달이 각자가 사는 지역에 12 모양을 가지고 비추고 있고, 12달, 12지기, 12제자, 12시간, 12지파, 암튼 12 숫자가 그렇게 중요 했었습니다.
마야의 달력이 끝나는 해도 12년도 12월 이고...
암튼 12숫자의 해가 지나 갔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호와하나님 유일신을 사랑하고, 예수님으로 부터 우주 공법과 인격체와 함께 맞물려서 살아가기 위해서 12 숫자를 거론 했습니다.
저도 우주공법에 익숙치 못합니다.
그러나 반달 초생달을 인간이 보고 돗단배, 나룻배를 만들었든 것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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