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coffee 열린마당톡 2017.05.12 신고
국정교과서 폐지 왜?
오늘자 뉴스에 대통령이 국정교과서를 폐지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립니다.
국정교과서 무엇이 문제입니까?
단순 이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좌파우파의 문제가 아닌
민족근간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인생에 중요한 분기점 중 하나인 수능
그때 시험이 나오고 답을 정하는 가장 기본은 무엇일까요?
바로 교과서입니다.
김구선생님이 항일 테러를 했고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서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가르치는것이 현재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에 현실입니다.
사실이 왜곡되었든 미화되었든 역사를 배우는 학생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할 수 밖에없고 결국 영향을 받고 수능에 문제가 나오면 김구가 테러범이다 이것이 정답이다.
이겁니다.

김구 선생이라면 다들 항일 운동을 한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것을 왜 '테러' 라고 지칭을 합니까 ?

일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하신 안중근 의사를 테러범이라고 가르칩니다.
같은 이유입니다.
다들 알고 있듯이 김구는 원래 남북한이 분단을 막고자 했던 분입니다 지금 현 일부 보수 세력들이 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을 종북 빨갱이로 몰아가는 것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테러'라는 명칭으로 김구선생님을 테러범으로 모는 것입니다.
같은 연유로 한동안 언론을 들썩였던 상해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1945년 광복을 기점으로 하자 이런 걸 국정교과서에 반영하자던 논란
상해 임시정부 1919년 독립운동자들이 상해에 수립했던 정부입니다.
그렇다면 왜 박근혜 정권은 그리도 김구의 상해 임시 정부를 부정하는 교과서까지 관변 사학자들을 동원하여 역사를 조작하려 했습니까?
네 아버지인 5.16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10월 유신을 통해 영구집권을 꿈꾸었던
박정희에 대한 미화 작업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립을 상해 임시정부로 시작하면 김구 선생님의 독립투쟁과 박정희의 일본 군관으로서의 독립군 토벌에 대한 흑 역사가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물론 쿠데타는 혁명으로 유신을 통한 영구집권을 한국적 민주주의 토착화 이렇게
해괴한 논리로 변형됩니다. 그래서 폐지합니다.
학생들에게 세상은 힘으로 권력으로 눌러라 국가와 민족보다 일제의 개가 되더라도 개인의 욕망이 우선이다 .이렇게 학생들을 지도해선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입니다.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
☑️우리 아이 영어 독서,기준 없이 하고 있지 않나요?아이에게 맞는 영어 독서,책보다 먼저, 진단부터 필요합니다.세이지프렙어학원은 Lexile®(렉사일) 공식 인증기관 &…더보기
  • #렉사일
  • #ar지수
  • #렉사일지수
  • #원서수업
  • #주니어영어
  • #국제학교영어
  • #사립초영어
  • #국내ib
  • #ib영어
  • #세이지프렙
  • #압구정어학원
  • #압구정초
  • #신구초
0 0 10
yu41pak 열린마당톡
All-In-One 기초 영어(제 04-2 강)
All-In-One 기초 영어(제 04-2 강) 일반동사/과거형 문장--즉, 현재형은 "좋아한다, 간다, 먹다" 과거형은 "좋아했다, 갔다, 먹었다" 등을 말한다…더보기
1 3 22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 IGCSE 영어 파이널ㅣ채점 기준(Mark Scheme) 핵심 정리
✡️ IGCSE 영어 파이널ㅣ채점 기준(Mark Scheme) 핵심 정리
❣️❣️IGCSE 영어 (First Language)❣️❣️✅10주 완성 파이널 특강★★★ ⚡2026. 2월 7일(토) 온라인 개강https://myip.kr/inTys&bull…더보기
  • #igcse영어
  • #igcse수학
  • #igcse학원
  • #igcse파이널
  • #igcse온라인
  • #igcse과외
  • #압구정어학원
  • #국제학교미들
  • #gcse학원
  • ##gcse시험
  • #세이지프렙
0 0 20
yu41pak 열린마당톡
All-In-One 기초 영어(제 04-1 강)
All-In-One 기초 영어(제 04-1 강) 일반동사/현재형 문장--일반 동사란, "먹는다, 수영한다, 마신다, 간다, 걷다" 등 움직이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더보기
0 3 27
aclass_ 열린마당톡  [SAT Math] 현재 600~700점대라면? 만점까지 단 한 걸음!
[SAT Math] 현재 600~700점대라면? 만점까지 단 한 걸음!
누적수강생 7,623명,국제학교 IB 전문 교육기관, 로얄아이비.SAT 1500+ 국내최다 1,479명 배출,베테랑스에듀.검증된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국제학교 전문 프리미엄 인…더보기
  • ##SAT #SAT인강 #SAT학원 #SAT수학 #SATmath #에이클래스
0 0 21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AP/IB로 이어지는 에세이 스킬&완성도 강화
AP/IB로 이어지는 에세이 스킬&완성도 강화
✔G9…10 GPA 상위 밴드 공식: Academic Essay (Intensive) ★★★국제학교 평가 루브릭 기반: 논증력·분석력·구조화 능력 강화h…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Writing
  • #에세이전문학원
  • #에세이온라인특강
  • #에세이온라인수업
0 0 32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케타민, 옥시코돈, 퍼코셋… new1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무료상담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 ESimcity – 한국,…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