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코로나 19문 시절부터 위안부사건 광고가 판을 치기시작할무렵 3.1운동관련과
우리땅,동해병기도 함께 출몰하여왔다. 그러나 이들 하나같인 주권회복이라는 대명제를 몰랐다.
그들이 '3.1일유관순의 날 선포'한다 하여 줄반장이 '3월1일은 유열사의 날이 될수없다' 단언하였다.
왜 '3.1은 유열사의 날이 될수없는가?' 관련 역사 간략하게 아래에 적었다.
1919년 3.1일 태화관에 모인 전국의 운동가들이 12시 정오를 기해 독립선언문
낭독하려하였으나, 순사(경찰)들의 감시가 심해 독립선언문 선포못하였다.
이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던 탑골공원 군중들이 12시 정오가 넘어가자 웅성이기시작하였다.
어수선한 이때 군중속 어느 남학생이 연단에 올라 독립선언문을 낭독하였고, 이를 기해
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다.
자료에 의하면, 서울역 부근에서 운동을 목격한 유관순은 고향으로 내려가 만세운동의 필요성을
전도하며 백방으로 뛰어다녔고, 이윽고 만반의 준비과정을 마친후, 1919년 4월1일 충남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유관순 주도의 대규모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3천여 명의 군중들이 참여한
이날의 운동으로 유관순은 그녀의 부모와 삼촌등 여러가족들을 잃었으며 유관순도 서대문
옥으로 끌려갔다, 모진 고문에도 끝까지 굴하지않고 만세! 만세! '대한민국 만세!'부르다 고문과
매질로 숨졌다. '유열사의 운동은 사실적 자료로 유열사의 날을 선포하려면 '4.1일이어야한다'는
것이 줄반장의 주장이었다.

미주에서도 만세운동의 의미를 잊지 않으려는 일부단체들이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들이 이어져왔다.
그러나 운동의 주된 목적 ‘주권회복’이라는 개념을 망각하여 주권상실적 ‘독도우리땅’ ‘일본해/동해’병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지기도 하였다. "주권회복"이란 대외적으로는 다른 국가나 국제기구의 간섭없이
스스로의 국익에 따라 외교 및 안보정책을 결정하는 것을 포함하며, 대내적으로는 국내 정치 및 경제
시스템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권회복 한국바다 주장한 인물은 오직 줄반장
김창조(김나현)한분 뿐이다. (창조: '아침창문'이라는 의미)
최근의 '일본해'는 주권상실적 운동으로 최근 '다케시마 일본땅'이라는 개념이 확산되기시작하였으며,
세계1차대전 직후 바다관련 국제회의(IHO)측에서 일본해만 인정하여 오늘에 이른다. 3.1절의 의미는
'주권회복'이며, 우리땅-동해운동, '남북통일'의 핵심은 역시 '주권회복'에 있음을 그들은 망각하여왔다.
주권회복 '한국동해/일본해' 전략 보유자는 있는가? 없는가?
미주 일각의 '3.1일 유열사의날' 주장은 역사왜곡자들이며, 주권회복 망각적 애국,충성운동자들 역시
왜곡역사자들은 반역자들일수밖에 없으며, 최근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국땅의 주인공’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100년을 향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603267
이 기사에서 '100년을 향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하였으나 '알맹이'가없다.
서울로 가려면 서울로 가는 이정표가 있어야하나, 이번 주최측의'100년대계'등은 해묵말들만 반복하는대 그치고
있다. 저렇게 많은 교민들이 운집하는 모임에 참신한 슬로건으로 100년대계 낭독하였다면 그 얼마나 뿌듯한 정체성들을 고취시킬수있었을까- 그러나 보듯, 역사왜곡 '유열사날, '위안부소녀상' 주권망각 '우리땅-동해' '전략없는 반일운동'등 그들의 망각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반역적 행위들을 자랑하고 선포하여왔다는것이다.
언급한바 '개는 개를낳으며 쥐는 쥐를 낳는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을 낳듯, 줄반장의 '주권회복 한국바다'는 '남북갈등해소'와 다가오는 1천년, 1만년 앞을
내다보는 참신한 주권회복 아젠다이며 기나긴 갈등의 터널을 헤져나가는 '유일한 길- 이정표'라는 것이다.
태극기휘날리며 반역적 유산들을 차세대 2세 3세 후손들에게 물려줄것인가?
주권회복 어젠다: https://www.youtube.com/watch?v=LIUdgU1WXCA&t=9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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