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김창조선생의 아파트 내 폭행사건 발생!
5.1.2026, 오후 4시경 아파트에 들어오는데 누군가 검은 마스크한 백인애가 아파트 도어 문을 열어주었다.
모르는 애였다. 우편물 첵크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한인 (약50대 추정 남) 무조건 “너 당신 나의 블랙박스에
찍혔다. 한번만 더 걸리면 그때는 요절 내겠다”며 마치 약쳐먹은 미친개같이 공격하였다. K선생 당황하여 "아니 당신누군냐? 무엇 때문에 이러는냐?” 하니 두말없이 손가락으로 얼굴을 찌을듯 삿대질하며 살벌한 큰소리로 "너 당신 나의 블랙박스에 찍혔다. 한번만 더 걸리면 그때는 그냥두지않겠다 '죽여버리겠다!' 살기 등등 큰소리로 아주 강력하게 약 10여분 겁박질 하였다!
관련하여 911에 두 번 전화 신고하였다.
시간대는 오후 4시~ 4:20분 이때는 그넘이 누군지 몰랐으나 도어맨이 '5층의 한인'이라하였다.
그넘의 이름은 모르나 그넘이 사는곳을 알았으니 6:30분경에 다시911에 전화하였다.
경찰이 늦게 도착하여, 5.2일 이른 새벽 1시경, 경찰 둘과 함께 아파트관리인 마크 방 #301호의 벨를 눌렀으나 응답이 없었다. 경찰이 “너무 이른 아침이다. 오늘 토요일 5월2일, 9시30분 정도에 다시 연락해서 같이 오자” 하였다.
2일 아침 9:45분 마크에게 전화하여 ‘경찰과 함께 너에게 가겠다’하니 마크가 "지금 여기에 (포레스트힐)에 있지않다." “왜 그러는냐?” 하여 “두 명의 경찰과 내가 너를 만나러가려한다”. 하니 “전화하지 말라”며 전화를 끊었다. 911에 다시 전화하여 사정을 말하고 “월요일 5월4일 그가 일하는 시간대이니 그때 다시 열락하겠다” 하였고 911은 “내용을 문서로 남겨두겠다” 하였다. 폭행범 50대한인 남성 이넘의 주장은 “너 당신은 나의 블랙박스에 찍혔다!. 한번만 더 찍히면 그냥 두지않겠다”는 협박이었으며, 그의 폭행행각은 마치 부모죽인 원수를 찾은 듯 삿대질 큰소리로 살벌하게, 위협적으로 말하며 약 10여분동안 마치 약 쳐 먹은 미친개같이 버럭 버럭 공격하다가 내가 정신을 차리고 방어 자세 취하자 얼른 가버렸다. 요약하면 그놈이 무차별 “폭행, 협박, 공갈”하였다. 5/3/2026
여기에 이러한 글을 적어 올리는 이유는 그들의 행동거지가 심상치않아 추후 더욱 심한 인체 폭력 또는 살해 당할 우려가있어 김선생이 갑자기 행방이 묘연하거나 누군가 부터 우연을 가장한 공격을 받았을경우 이자들이 분명 개입되어있음을 알리려함이다.
추정하면 "우리땅-동해- 윤어게인"무리들과의 연계, 또는 그들로 부터 파생되었을 가능성이 매우크다고본다.(치졸한 작자들!) 그러나 폭행자의 거주지가 확인되고 그자가 누구인지 아는 만큼 전혀 두렵지않다는것이고 그따위 작자들에게 굴욕당하여 할말하지 않을 사람이 아니라는것!
비열한 작자들! 5/4/ 2026, 오전 12:50분 뉴욕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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