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선거 개표가 완료도 되기전에 야권쪽에 쪽팔리게도 이번선거는 부정선거이니 '재 투표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기시작하여 점차 확장되는추세이다. 여러가지 이유가있겠으나 이번 투표에서는 '투표용지가 마련되지
않아 투표못하였다'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는것같다. '투표용지가 없어 주민들이 투표하지못하였다'는 기막힌 아우성이다.

그러나 이미 nkd는 '한국정치 완전 개엿판'으로 규정해버린만큼 아무른 기대감이없다.
'대륙에서 해양으로'아티클 올린것은 "국민교육헌장을 낭독하는 대통령 박정희의 육성목소리는 당시 많은 국민들의 가슴을 뛰게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이정표를 확실하게 설정하였다는점을 높게 평가하고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후, YS가 이를 폐지하였고 뒤이어 반민주 야합 518특별법이 선포되었다. 이번 6.3선거에서 특히 '무비자 입국 외지자들에게도 투표를 허용한다'하여 반듯히 부정투표 스켄들이 나타날것이라 이미 예견한바라 그리 놀랄일도 아니었다.
언급한바,
윤어게인추진 핵심자들은 망한운동권 즉, 우리땅, 동해, 가짜 위안부-소녀상, 3.1유열사의날선포 ,반일불매 등 주로 부나비적 정치 운동한자들일것이다. 작금에 여권-야권 따로있나? '윤어게인'이 성공한다면 어찌할건가? 작금의 明정권보다 더 나을것 같나? 망한 운동자들 너도 나도 달라들어 그들의 세상이 될 것이 너무나 뻔하지않는가-
괜한소리가 아니라 이번 6.3 부정선거가 부정선거라 하여 다시치른다면 무엇이 달라질것 같은가?
그야말로 언발에 오줌누기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것인 즉, 언급한바 싹 다 갈아 엎고 창의적인 방안으로 다시금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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