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6월 30일 첫선을 보인 정광태의 ‘독도는 우리땅’은 이후 여러번의 수정을 거쳤다한다.
그러나 변경된 대다수 가사에서도 ‘독도는우리땅’이었다.
2005‘ ‘한국독도’, 2010‘ ‘한국바다 캠페인은 ’주권회복‘이라는 의미가있었다.
그러나 보듯, '유열사의 날'은 2019’ 3.1만세운동 1백주년기념라며 나온 운동으로 ’3.1유열사의 날‘ 선포가 대서특필하여 교민들은 그냥 그리알았다. 그러나 이것이 '독도우리땅'과 같이 ’주권회복‘의 뜻 없이 오직 사진한장 박는일에 몰두하는 추진자들의 이름만 허공에 걸려 주권회복은커녕 역사테러급 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썼을뿐으로 오직 김반장만이 주권회복에 일조하였음이다.
2006' 뉴욕 초가을의 어느날 타운의 지인 6여명이 모였다.
당시는 독도이슈가 가장큰 화제라 자연이 독도관련 말들이 나왔다.
어느 지인이 말했다. "아니, 울릉도와 오키섬 중간에 경계선 긋자'는말이 믿어지지않는다(ys발)" 하였고 김반장은 '독도주변 바다의 명칭이 '한국바다'이어야한다' '여기 모인 우리들 모두 미국 시민권자들이다.' '만약 일본시민교포가 일본땅에서 '독도는우리땅'이라한다면 '다께시마 편들어주는 꼴'이된다' 따라서 '독도한국'이라는말이 맞다' 하니 모두 동의하여 그러면 우리는 '독도한국'이라해야겠다' 는 의견이 나왔고 이후 김반장 강력히 주장하여 노래방기계에서 '한국땅'이라는 가사가 나오게되었다.'
김반장 비교적 최근, 타운에서 말하길 "우리가 알고있는 매국노는 이완용이가 아니라 고종황제였다." 주장하며 한국바다 김반장이 처한 자신의 불이익에 항변한바, 고종과 이완용의 역사에 빗대어 아래의 글을올렸다.
학부대신 이완용은 ‘청국의 은혜에 감사한다’(동방예의지국) 뜻의 청국 사신 맞이 '영은문'을 허물고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웠다. 이완용은 그 자체로 앞날을 내다보는 ‘선구자적인 안목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충신을 1세기가 넘어가도록 매국노 이완용이라며 저주하여왔고 그의 후손들도 시달려 왔음이다. 이 얼마나 분통터지게 억울한 일인가- 수번 언급하였다만, 애국, 충성지향 운동은 ‘주권회복’에 있어야했다. 그러나 주권회복에 오직 한분 '줄반장' 제외하고는 모두들 감쪽같이 속은듯 주권망각하며 오랬동안 국제사회 상대로 ‘우리땅-일본해/동해’ ‘3.1유열사 선포’ 와 같은 참담한 운동들을 하면서 ‘주권바다 줄반장’ 을 오랫동안 마구잡이로 허물어왔다.
이러한 사실들-
'국제사회가 모두 다 알고있다'는 것이며,
또한 일측의 ‘다케시마 일본땅’ 역시 알게모르게 '국제외교가에서 모두 다 알고있다' 는것이다.
국제외교권 다팔아 먹고 난후, 을사늑약이 그 무슨소용인가? 무고한 박근혜 지위 박탈 역적 윤석열! 그자 중심 왜곡역사 무리들의 윤어게인!
매국황제의 DNA가 그대로 오늘까지 이어져 돈 많은 'S코리아'가 되었다.
학부대신 이완용(문교부장관급)의 국민학교 누가 초등학교로 변경하였나?
혁명의 아이콘 박정희의 '국민교육헌장' 누가 지워버렸나?
누가 5공전두환을 학살자로 몰아부치며 그의 업적 비하하였나?
YS가 '일본의 버리장머리를 고쳐주겠다' 일갈한것이 결과적으로 , IMF 국제금융정치에 일조하여 돈 많은 한국 멍들게 하였다. YS는 또한 자신의 정치비자금이 탄로날까 두려워 DJ무리들의 압박을 견디지못하고 "자유민주주의 땅에서 '반역적 민주화, 야합의 518 특별법' 승인하였으며, 대한민국 정신적 이정표 '국민교육헌장'을 없애버렸으며,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명하였다. 개명이유는 '학부대신 이완용이가 매국자이며, 일본 앞잡이였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영어에 능통했던 학부대신 이완용은 매국황제가 판치던 당시 나라지키고자 독립문건립 적극주장하며 그의 사제일부를 건립비용으로 내놓았다. 이완용은 독립문 정초식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두고 '살것인가? 죽을것인가?'하였다. 그러나 한세기가 지나도록 매국노라 침튀기며 저주하고 또 그렇게 교육적으로 가르켜왔다. 뉴욕땅에서 '우리땅'이 유행병처럼번질 할 당시 우리땅 관련 전문가가 '독도가 우리땅'임을 알려야할 필요성의 근거에대해, '우리땅은 지리적으로 더욱가깝고 또한 역사적으로 우리땅이며, 무엇보다 '우리가 지배하는 땅'이라하였다. 이분의 결정적 왜곡은 주권없는 '우리땅'이라한것과 '우리가 지배하는땅'이라 한 대목이다. https://www.ktown1st.com/ktalk/detail/251523
여의도 세비의원들조차 역사적 배경을 무시하는판에 어찌 교민들이 관심을가지겠는가?
자신들의 무식은 감춘채 오직 '한국바다 김반장 몰이'는 악마적 행패일뿐이다. 이해를돕기위해 한줄 더하면
만약 독도주권이 확실하게 살아있다면 독도주변 바다의 '공동어업수역 EEZ'가 생겨날수없다는 것!
"독도 주변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은 한국과 일본이 서로 자국의 수역 기점으로 주장하면서 첨례하게 대립하고있는해역이다. 현재 독도 주변 수역은 영토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울릉도를 기점으로 하는 '중간수역(한일어업공동수역)'으로 지정되어 공동으로 관리되고 있다. 1.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개념 EEZ는 연안국이 해안선에서부터 최대 200해리(약 370km) 이내의 수역에서 자원 탐사 및 개발, 해양 환경 보존 등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구역이다. 2. 한·일 간의 입장 차이 한국: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이므로 독도를 기점으로 EEZ를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독도를 자국 영토라 억지 주장하며 독도를 기점으로 200해리 EEZ 선포해야한다고 주장한다. 3. 한일어업협정 (중간수역). 양국의 EEZ 주장이 겹치면서 1998년 체결된 신한일어업협정을 통해 독도주변 해역은 양국 어선이 공동으로 조업하고 관리하는 '중간수역'으로 지정되었다. 이 수역 안에서 독도 12해리 영해는 한국이 관리하지만, 그 밖의 바다는 한일 양국 어선이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다."
교민들은 '고향편을 드는것이 당연하다' 여겨 관계자들이 '그렇다'하면 '그런가 보다' 하여왔다.
그러나 역사를 좀더 깊게 알아본다면 일본측의 다께시마 주장도 전혀 무시할수없다는것을 알게된다.
'동해/일본해'병기표기등 이와 비슷한 왜곡 운동들이 대대적으로 10년이상 뉴욕바닥에서 설쳐왔다.
그러나 그들- 그 수많은 슬로건 한장 창의적으로 창출하지못하여왔으나, 삐까번쩍 사진박기는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자들로 구성하여 너무나 멋찌고 똑똑한 자들이었다.
'김반장의 한국바다'는 2019,10.28일 식당 금강산(플러싱)강단에서 '일본해를밀어내고 그자리에 한국바다 설정해야한다'하였다. 참여한 운동자들을 모두 깜짝놀라며, "아니, '일본해/동해도 반대하는일본이다. 어떻게 그곳에다 한국바다 설정할수있다는말인가?" 그러나 김반장의 전략을 듣고는 모두가 긍정적이었으며, 일각에서 '그러니까 저분이 발명가라면서-' 라는 소리도 들려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뉴욕바닥 어느 가요교실에서 여전히 '독도우리땅'이라는가사의 노래들을 배우고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IUdgU1WX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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