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psk8266 열린마당톡 2013.12.04 신고
바이든 칙사 만나고 난후 아베의 ‘벌레씹은 표정’ ㅋㅋ
사실 아베는 미국의 칙사 바이든의 선물보따리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회담을 마치고난 아베의 얼굴표정은 ’ 즉 찡그리다 못해 붉게 충혈된 모습이었다고나 할까요?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3377384_5782.html







즉, 아베는 이번기회에 미국과 연합하여 중국을 꺾어놓고 싶었을겁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일+미 압도적인 화력을 이용해 전쟁이라도 불사하여 중국의 G2 자리를 차지하고픈

심정이었을겁니다. 그래서 센까꾸 국유화 선언부터 중국을 자극해 현재에 이르렀던 것이죠!







하지만 바이든, 즉, 미국의 속내는 달랐습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 미국의 마음은 중국의 G2 자리를 일본에게 줄 경우 그 향후 후과에 대해

생각했을겁니다 그 결과 중국을 전쟁으로 꺾어 G2 자리를 일본에게 주는것보다 현재상태가

더 낫다고 판단했을수 있습니다.







왜냐면 중국은 미국에게 적국이고 일본은 우방이지만 미국의 입장에서 볼때는 중국 & 일본

모두 자기에게 껄끄러운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쉽게말해 조폭조직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가 문제가 있다하여 행동이 날쎈 B를 이용하여 A를 제거했다 합시다. 문제는 그 후입니다

행동이 날랜 B가 2인자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오히려 보스에게는 B가 더 위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B는 보스와 친한 사이라면 잘못해도 제제하기에 부담스러울수 있는거죠







그래서 바이든은 일본과 중국이 대화하라고 주문한것 같습니다







이것을 병법에서는 용병술이라 합니다. 자고로 통치자는 이것을 어느 정도 잘하느냐에 따라

리더 자리를 계속 지킬수 있게 됩니다. 크게 봐서는 글로발 통치도 같은 메커니즘 인것이죠







이게 사실이라면 이제 동북아의 긴장상태는 어느정도 벗어났다고 봐야 합니다







물론, 아직도 국지 소모전의 가능성은 상존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거는 지구촌을 미국이 좌지우지 하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느님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하느님께서 미국의 이너셔클 집단 그들속에 가치관(?)으로 함께 하셔서

모든 일의 대소사를 관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무엇이 이익인가에 개입 하는거죠)







덕분에 한국의 수많은 좌파국민들도 대한민국 수구집단(extreme conservatism)무리에게

6,25때 처럼 또 다시 보도연맹처럼 희생되지않고 목숨을 보존하게 됐다고 저는 생각해요







뭔 소리냐 하시겠지만 아래 링크를 함 봐 보십시요. 이들은 일본+중국간의 분쟁이 발생시

좌파들을 정리해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좌파 정리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jkjtv.hankyung.com/board/view.php?id=jkjtv_column&no=944&category=1










이러한 제 짧은 단편들이 사실이라면.. 이번 ‘동북아 전쟁을 막으신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보잘것 없는 좌파, 즉, 서민대중의 목숨을 수구들로부터 지켜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영광이 세세토록 하느님께...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yu41pak 열린마당톡
지혜 키우는 영어(제 42 회) : 적당한 수학부(기)호?
지혜 키우는 영어(제 42 회) : 적당한 수학부(기)호?English That Cultivates Wisdom !문 :Put an appropriate sign (symbol)…더보기
1 0 86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국제학교 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국제학교 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국제학교 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G5…10 | GPA Essay Trackhttps://myip.kr/dvFAZ☀️국제학교 모든 …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영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글쓰기
  • #국제학교GPA
  • #압구정IB학원
  • #에세이전문학원
  • #국제학교영어학원
0 0 24
yu41pak 열린마당톡
<92세 할머니의 재치>
<92세 할머니의 재치> == 어느 방송국(?) 장수 프로그램에 출연한 92세 된 할머니에게 아나운서가 묻는 말에 A 92-year-old grandmother appeared…더보기
1 0 93
yu41pak 열린마당톡
지혜 키우는 영어(제 41 회) : 딸의 나이
지혜 키우는 영어(제 41 회) : 딸의 나이 English That Cultivates Wisdom ! [문] : The combined ages of Sam and his d…더보기
1 0 89
yu41pak 열린마당톡
영어발음 총정리 제3부(제15회)
영어발음 총정리 제3부(제15회)제 20-02 강 동철이음이의어 읽기== 21. dove :== (1) dove/dʌv/[더^앟ㅂ] [명] 비둘기(평화·온순&mi…더보기
0 0 32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왜 상위권 STEM 학생들은 Physics를 선택할까?
왜 상위권 STEM 학생들은 Physics를 선택할까?
왜 상위권 STEM 학생들은 Physics를 선택할까?IB · IGCSE · MYP Physics는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학업적 도전 …더보기
  • #IGCSE과학
  • #IGCSEPhysics
  • #IGCSEtripleScience
  • #IGCSE물리
  • #IMYPphycisc
  • #MYP물리
  • #IBphysics
  • #IB물리
  • #IB과학
  • #IB전문학
0 0 33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주니어 정규수업] 국제학… new0
  • [SAT] 0원? 1500… new0
  • ESimcity – 한국,… new0
  • SAT컨설팅 5월 시험 대… new0
  • 정보공유) 저축하면 추가 … new0
  • AP 끝났으면 이제 SAT…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차라리 찢 어게인- 차라리 찢 어게인-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