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갑'질인가!
얼마 전 오랜만에 ‘추석잔치’구경 가게 되었다.
요즘은 보통 이틀 동안 지속 되는 행사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보이는 가운데 그날의 추석잔치도 이틀 동안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있었는데 우리는 그 다음 일요일에 구경갔다.
그런데, 좀 특이 한 것은, 그날은 무슨 동포들의 노래자랑이 있었던 날도 아닌데도 어떤 개그맨이 사회를 곁들여 진행하는 과정에서 노래방에서 있었던 일화를 말하면서 "기분 좋게 회식하는 자리에 선구자를 불러 회식을 망치는 일도 있는데 그러한 자가 나오면 ‘입을 확-찢어버리겠다’"라는 참으로 듣기 민망한 말을 하였다.
그러한 말이 무슨 특정인을 향한 말인지 아니면 개그코너에서 웃긴다고 한말인지 아리송한 가운데 그 말을 듣는 동포들은 그냥 아무 말 없이 구경만 하고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나 사실 미주에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선구자' 역할을 하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지만 여기서는 그분들의 명함을 내놓지 않으려한다.
혹시나 그 개그맨의 악살이 선구자님들의 귀에 들어갈까 두려워서 인데, 또 하나 특이 한 것은 그날 ‘뉴욕한인회’가 보이지 않았다. 그랬는데 오늘 신문에보니, 아직도 ‘갑’행세 하는가! 에서 뉴욕한인회가 뉴욕 총영사관을 향하여 불만을 표출하는 것 같다.
그 불만이 박 대통령 뉴욕 방문시 ‘세월호’와 관련한 집회가 예정되어있어 영사관측이 한인회에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불만을 표하는 것 같은데, 그러나 그러하다고 한인회가 총영사관과의 관계를 절단 하겠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여기 열당 의 어느 인사와도 같이 세상을 빨리 앞지르고 가는 한인회인지는 알수 없으나 이러한 빠른 정보를 알게 하는 것으로 미뤄 보아, 영사관에 불만이 있는 것을 뉴욕 한인회가 개그맨을 시켜 ‘선구자’ 부르면 아가리를 찢어 버리겠다는 악살적인 표현을 거기 참석한 모든 동포들이 듣게 하도록 유도하였단 말인가?
알 수 없는 가운데 “아직도 갑질인가?”하는 일간지의 큰 글이 눈에 들어온다.
http://ny.koreatimes.com/article/879764
요즘은 보통 이틀 동안 지속 되는 행사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보이는 가운데 그날의 추석잔치도 이틀 동안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있었는데 우리는 그 다음 일요일에 구경갔다.
그런데, 좀 특이 한 것은, 그날은 무슨 동포들의 노래자랑이 있었던 날도 아닌데도 어떤 개그맨이 사회를 곁들여 진행하는 과정에서 노래방에서 있었던 일화를 말하면서 "기분 좋게 회식하는 자리에 선구자를 불러 회식을 망치는 일도 있는데 그러한 자가 나오면 ‘입을 확-찢어버리겠다’"라는 참으로 듣기 민망한 말을 하였다.
그러한 말이 무슨 특정인을 향한 말인지 아니면 개그코너에서 웃긴다고 한말인지 아리송한 가운데 그 말을 듣는 동포들은 그냥 아무 말 없이 구경만 하고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나 사실 미주에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선구자' 역할을 하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지만 여기서는 그분들의 명함을 내놓지 않으려한다.
혹시나 그 개그맨의 악살이 선구자님들의 귀에 들어갈까 두려워서 인데, 또 하나 특이 한 것은 그날 ‘뉴욕한인회’가 보이지 않았다. 그랬는데 오늘 신문에보니, 아직도 ‘갑’행세 하는가! 에서 뉴욕한인회가 뉴욕 총영사관을 향하여 불만을 표출하는 것 같다.
그 불만이 박 대통령 뉴욕 방문시 ‘세월호’와 관련한 집회가 예정되어있어 영사관측이 한인회에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불만을 표하는 것 같은데, 그러나 그러하다고 한인회가 총영사관과의 관계를 절단 하겠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여기 열당 의 어느 인사와도 같이 세상을 빨리 앞지르고 가는 한인회인지는 알수 없으나 이러한 빠른 정보를 알게 하는 것으로 미뤄 보아, 영사관에 불만이 있는 것을 뉴욕 한인회가 개그맨을 시켜 ‘선구자’ 부르면 아가리를 찢어 버리겠다는 악살적인 표현을 거기 참석한 모든 동포들이 듣게 하도록 유도하였단 말인가?
알 수 없는 가운데 “아직도 갑질인가?”하는 일간지의 큰 글이 눈에 들어온다.
http://ny.koreatimes.com/article/87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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