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등불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이 길은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 앞에 무릎 꿇고 순종으로 시작된 길입니다.
저와 남편은,
오직 믿음으로 이 사명의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확신 하나로
이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였습니다.
주일예배: 오후 3시
수요예배: 오전 11시
금요예배: 오후 1시 (샤마 영성 기도 모임, LA 지역)
이 교회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이기를 원합니다.
형식이 아닌,
진짜 예배가 회복되는 교회.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교회.
성령의 임재 가운데
눈물이 있고, 회복이 있고, 변화가 있는 교회.
저희는 기도합니다.
성도 한 분, 한 분이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억지로 오는 자리가 아니라
사모함으로 나아오는 자리 되기를.
그리고 이 모든 시작과 끝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되기를.
아직은 작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오직 예수로 기다립니다.
주님의 교회를 주님께서 세우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