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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외딸♡효심

2022.05.20

모든 어려운 과정들은 이제는

없을 줄로 알고서 올리려 한다.

2년 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할 상황때문에 당장

생활터를 떠날 수 없었던 어머님.

이에 외딸은 극과 극의 멀고 먼

거리를 일년 하고도 두달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어머님를 뵙고

하룻밤을 함께 보낸 뒤에 다시금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나섰었다.

자동차도 작은 것이 아닌 대형이라

간병인 도우미를 신청하여 주정부로

부터 받는 $600 모두 개솔린 구입비로

 탕진(!)하다 싶이 하였다니까! 알만하다.

하루에 두 번씩 왕복 두 번을 감수

하면서도 끝끝내 어려움들을 이겨

어머님을 보다 좋은 양노 호텔로

모실 수 있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외딸의♡효심을 하늘에서도 보시고

크게 도와 주신 것이 아닐까! 여기며~

아무도 무관심속에 머무는 이 세상?

그러나 뜻깊은 효심은 하늘도 움직인다.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33년동안 편안히 살아 오셨던

시니어 아파트의 창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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