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일주일에 2~3번을 가든그로브에
이른 아침 공기를 뚫고서 일간지
구하려고 나가는 행보들은 계속
변함없이 이어지기 바라면서~!
전자 신문을 구독하라고 하는데
아직은 잉크 냄새가 풍기는 듯한
것이 그저 좋아 찾아 간다는 것.
또는 정기 구독을 권해 받기도
하였지만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손떼 타는 것도 싫어 거절했다.
각 일간지 종사자의 땀과 정성!
항상 고마워 하면서 잘 보면서
조금 힘들게 기여 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