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먹고 살아 가는 경우가 여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주위들을
살펴 본다면 별거 아닌 것들에도
분명히 경제의 악순환이 계속적
이어오고 있음을 알고 있을까~?
축 늘어진 낙엽들 사이로 군데 군데에
잔디를 뚫고서 나왔던 무수한 흔적들?
여기 저기에서 잔디밭이 흙 구덩이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지가 오래된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 사람의 경제들도
이 모양 저 꼴들이란 말인지 되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