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뜻깊은 문학의 자전적 수필 강좌!
40년 지기의 수필가이시자, 시조시인이신
지희선작가라서 더욱 더 믿고 신뢰하는데
때론 따발총의 속도처럼, 때로는 진지함의
모습들이 묻어 나오는 것이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게 듣게 되면 어렵다고 여겼던 과정이
술술~풀어지는 것이 신기하리만큼이나다.
그럼 일간지에 실렸던 내용들을 벗삼아서~

40년 지기의 오래된 인간 관계를 통해
얻은 것도 있었는데 지금껏 중단없이
행하고 있는 31년째의 활동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표현도 해주셨던 것!
망자들의 벗
변치 않고 한 눈 팔지 않고서 행하는~
어쩌면 미친 짓일꺼요.!
활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단단히 부여
잡을 수 있게 해주셔서 현재에도
변함없이 주저치 아니하고
행하고 있으니 참으로
고맙고 기쁘다오.
모처럼 좋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등록하여
혜택을 누리기 바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