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것은 개죽음일 수 밖에 없는
이란에서의 미군 병사들의 떼죽음들?
백방으로서 그 전사자들의 이름들을
알고자 헤매이고 있었을 때에 한 줄기
빛을 비추어 주었던 어느 이름 모를~
블로거의 사이트에서 단 두 명의 미군
사진을 발견할 수가 있어서 불행중이며
다행스럽게 여기면서 옮겨 보기로 하자.
이미 모든 장례 절차들을 마치고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 갔을 전사자 8명의 명단은
3월1[일]일에 6명, 3월6[금]일에 1명,
3월8[일]일에 1명 등 8명이었는데

①↖준위 영정① ↑⑥소령 영정⑥
① 3/1(일)-故로버트 M.마르잔(준위/54세)
쿠웨이트 포트 슈아이바/무인 항공기 공격
캘리포니아/새크라멘토 출신
② 3/1(일)- 故노아 L.티에트젠스(상사/42세)
쿠웨이트 포트 슈아이비/무인 항공기 공격
네브래스카/밸뷰 출신
③ 3/1(일)- 故니콜 M.아모르(상사/39세)
쿠에이트 포트 슈아이비/무인 항공기 공격
미네소타/화이트 베어 레이크 출신
④ 3/1(일)- 故데클란 J. 코디(중사/20세)
쿠에이트 포트 슈아이비/무인 항공기 공격
아이오와/디모인 출신
⑤ 3/1(일)- 故코디 A. 코르크(선장/35세)
쿠에이트 포트 슈아이비/무인 항공기 공격
플로리다/윈터 헤이븐 출신
⑥ 3/1(일)- 故제프리 R. 오브라이언(소령/45세)
쿠에이트 포트 슈아이비/무인 항공기 공격
아이오와/인디아 늘라 출신
⑦ 3/6(금)- 故소플리 다비우스(주요한/46세)
쿠웨이트 캠프 뷰링/비적대적 공격
뉴욕/ 퀸즈 출신
⑧ 3/8(일) - 故벤자민 N.페닐턴(중사/26세)
사우디 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적대적인 공격/캔터키/글렌데일 출신
명복을 빌고 또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