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주변에서 적지 않은
소음이 들리 길래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지나 칠까도 했었는데
그냥 지나치기에는 둔탁한 소음
이라서 좀더 관심 갖고 지켜보니
주거 환경◑◐미화 작업 중이다.
오래된 톱밥들을 거둬 내고서
새로운 톱밥들을 깔아 주는 과정들
고약한 냄새가 진동한다만, 잔디 테두리엔
둘도 없는 거름이 되어 주는 것이기에 좋다.
물 소비 줄이고 각종 동물로 부터 보호도 받는
단지 뿌리고 나면 냄새가 고약해서 당분간은
감수해야만 하겠지만 환경 미화에는
그만인 것임을 알기 바라면서.
에누리없이 빈 땅에도 톱밥을 뿌리면서
주거지 환경 미화 작업에 총력을 다해주는
아파트 관리측에서는 NO PARKING LANE에도
경고성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빨간 색상의 칠을
칠했는데 어찌나 정성을 다하는지 알 수 있었다.
재작년에 12대의 차량들이 무작위로
세우는 바람에 벌금도 제법 찹짤하게
내었던 지경에도 없지 않았던 터라서
열심히, 당연한 자세로 임해준 근무자들
덕분에 더욱 더 주거 환경◑◐미화 작업
밝아지고 깨끗하게 달라진 것에 감사한다.마무리 작업도 깔끔하게 행해 주는 모습!
참으로 보기가 좋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