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 대학살 100주기, 한국 일본 연계 행사에 다녀온 캐나다 박옥경, 미국 린다 모님
양심적인 일본인들과 한인 활동가들의 좌절없는 노력을 통해 파헤쳐지는 간토 대학살의 진실.
100주기를 맞아 한국의 1923박물관 등 여러 단체들이 마련한 추모 행사에
캐나다 몬트리얼의 사회인류학 박옥경 교수와 미국 인디애나주 사회활동가 린다 모 선생이 한국, 일본 행사에 다녀온 후 그 자료를 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부는 한국에서 있었던 행사
2부는 일본에서 있었던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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