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항접착제

백두산 이전의 명칭은 천문봉이였으며, 천문봉은 약2~5만년전, ‘VEI7’급 분화 발생이전 3800-4200미터 정도의 거봉으로, 티베트와 캄차카의 산을 제외하고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었다고 합디다.  946년도의 분출에서 백두산 용암과 천지에 고인 물로 인해 무지막지한 규모의 화산재 배출이 발생하여 발해가 망했다는 설이있을 정도로 당시의 폭발은 거대하였고, 그러나 2025년도에 주목하여 “분화규모 최대 ‘VEI1’정도라하니 생각보다규모는 크지않을것으로 예상된다.”합디다. 다만, 다시한번 백두산 분출예상은 불투명한 한반도의 운명선으로 인해 ‘유비무환적 경계는 할 필요가있다’고 보는것입니다. 관련하여 평화,인권,만남,학술등은 그냥 관심정도일뿐 그것이 우리의 회한을 풀어줄 안건으로는 매우 미미하다는 것은 이미 드러난 일입니다. 백두산 평화에 한줌의 희망이라도 줄수있는 아젠다는 오직 ‘항-접착제’ 뿐입니다. Hyeun K 03122024


P.S 남북관련 '이사 Nyeun K'는 2005년 3월부터'독도한국- 한국해'등 '평화존중'관련 선취적 슬로건을 창안하여 미주등 한국최초 '한반도소망'을 위한 캠페인을 행하여왔으므로, 여타 평화,인권,만남,학술등 여러 단체등에 속해있지않은 독자적인 캠페인입니다. 따라서 한국 정치권, 예술계, 여타 민간단체에 각종 명목의 협조급등 금품을 요구한일이없습니다.  특히 뉴욕에서 한국으로 역 이민 또는 미국 현지에서 NKD와 인연이있다는 이유로 정치계, 예술계등에 '선취적행위'등을 대리적으로 요구한적이 절대 없었음을 알립니다. 03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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