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전체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정렬
K블로그
더보기더보기
  • 법률

    밀입국자의 I-601A Waiver를 통한 영주권 승인 2023.08.22
    미국에 밀입국한 분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 내에서는 영주권 취득을 할 수 없다. 비록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배우자라 하더라도 미국 내에서는 영주권 인터뷰를 할 수 없고 본국으로 돌아가서 미 대사관을 통해 영주권 인터뷰를…
    제임스 홍 변호사 그룹

    법률

    불법 체류와 밀입국 면제 신청 (I-601A WAIVER) 2025.03.26
    미국에 거주하는 분들 중에 밀입국자는 시민권자와 결혼을 통해 영주권 신청을 해도 미국 내에서는 영주권 인터뷰가 불가능하고 본국으로 돌아가서 영주권 인터뷰를 하여야 합니다.또한 합법적으로 입국한 이후에 불법 체류를 하고 있다…
    제임스 홍 변호사 그룹

    법률

    I-601A 웨이버 신청 한국을 다녀와야 하나요 2021.01.31
    Q. I-601A 웨이버 신청 한국을 다녀와야 하나요저는 어렸을 때 캐나다로 통해서 미국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I-601a 해당이 되어서 신청하게되었는데요(시민권자 성인자녀). I-601a 에보면 다시 본국으로 가서 인터…
    이민법 추방법 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

    법률

    I-601A 면제서가 필요할 경우 신청은 어디에 2020.10.13
    Q.I-601A 면제서가 필요할 경우 신청은 어디에미시민권자가 한국에 있는 배우자를 초청하려 합니다. I-130 승인 후 한국에 나가있는 배우자가 I-601a 신청할 경우 주한미대사관에 신청해야 하나요 미국에 있는 이민국에…
    이민법 추방법 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

    법률

    I-601A 웨이버 승인을 받기 위한 조건이 궁금합니다 2020.08.25
    Q.I-601A 웨이버 승인을 받기 위한 조건이 궁금합니다A. 조나단 박 변호사 답변질문하신 분은 2016년 8월29일부터 시행되고있는 불법 체류 입국 금지 사전 면제 확대 규정에 의해 영주권자 배우자가 있고 취업이민 신청…
    이민법 추방법 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
Ktalk
더보기더보기
  • 직계가족 재입국금지 미국내 유예 신청(I-601A)
  • 직계가족 재입국금지 미국내 유예 신청(I-601A)
  • 직계가족 재입국금지 미국내 유예 신청(I-601A)
  • 시민권자 직계가족 입국금지 유예 신청(I-601A)
  • 시민권자 직계가족 입국금지 유예 신청(I-601A)
사고팔기
더보기더보기
  • 기타

    이민 법률 업무를 가장 저렴하고 정확한 서비스2021.12.07
    법률 서류 및 이민 업무를저렴하고 확실하게 수속을 진행해 드립니다.1. 빠르고 확실하게 정확한서비스2. 어려운 비자 수속 전문으로 해결해 드립니다.(비자가 거절되어서 비자 승인이 어려운 분들)3. 취업이민 전문 업체(변호사…
    LOS ANGELES / CA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실시간 검색

  1. 1osimertinib
  2. 2천주
  3. 3아트디스트릭트
  4. 4중보기도
  5. 5internation
  1. 6루이 15세
  2. 7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3. 8틴토레토
  4. 9스포츠토토
  5. 10I601A

많이 본 뉴스 50

1/5
< >
  1. 1미, 한 달간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이란 “더 팔…
  2. 2이란 반격도 만만치 않았네…중동 미군기지 8억 달러…
  3. 3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4. 4법원, 국방부 ‘언론 통제’에 제동… “취재 제한은…
  5. 5日정부 미일 정상회담에 ‘성공’ 자평… ‘호르무즈’…
  6. 6손흥민의 ‘살인 태클’ 분노, 4년 전 ‘마스크 악…
  7. 7선두로 ‘시즌 첫 컷 통과’ 임성재 “좋은 기회…차…
  8. 8“美, 이란에 지상군 투입 가능성 대비해 본격적 준…
  9. 9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53명 부상
  10. 10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11. 11병력 증파 속 ‘작전축소’ 운뗀 트럼프…출구전략 또…
  12. 12‘성추행 의혹’ 장경태 자진 탈당, 뒷북 징계 나선…
  13. 13청 “호르무즈 기여 방안 미국과 긴밀히 소통 중”
  14. 14공소청법 통과… 민주당의 ‘검 지우기’, 위법 소지…
  15. 15김종혁 징계도 효력 정지, 힘 실리는 야 쇄신 압박
  16. 16“트럼프, 이민정책 조정…대규모 추방보다 범죄자 집…
  17. 17“일론 머스크, 고의로 트위터 주가 조작…배상해야”…
  18. 18우크라, 중동 5개국에 드론 요격 부대 배치
  19. 19중동 전쟁 확전 공포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나스닥…
  20. 20골드만삭스 CEO “신용사이클 사라지지 않아”…사모…
  21. 21“美마약단속국, 콜롬비아 대통령 수사”…카르텔 연루…
  22. 22CBS뉴스 ‘99년 전통’ 라디오 폐지…5개월 만에…
  23. 23‘델타 포스’·’대특명’ 할리우드 액션 스타 척 노…
  24. 24[뉴욕유가] 美 추가 파병에 긴장감 더욱 고조…WT…
  25. 25트럼프 “휴전 원하지 않는다…이란, 군사적 관점에서…
  26. 26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27. 27“트럼프, 이민정책 조정…대규모 추방보다 범죄자 집…
  28. 28트럼프, 호르무즈 지원않는 나토에 “종이호랑이·겁쟁…
  29. 29英 핵잠수함 기지 진입하려던 이란인 등 2명 체포
  30. 30연준 월러 “유가發 인플레 우려해 금리동결로 입장전…
  31. 31트럼프 ‘지상군 안 보내’ 선언에도… “美해병대 중…
  32. 32트럼프 얼굴 새긴 금화 승인… ‘미국, 민주국가 맞…
  33. 33‘카르텔과의 전쟁’ 멕시코군, 작년 87명 순직…올…
  34. 34아마존, 다시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알렉사 연동 기…
  35. 35볼턴 “이란 전쟁은 유럽의 전쟁…소극 대응은 실수”
  36. 36트럼프, 호르무즈 지원에 “韓中日등 필요한 나라들 …
  37. 37쿠웨이트 정유 단지 이틀 연속 이란에 피격
  38. 38“미납된 교통 범칙금 납부하라” 뉴저지 법원 사칭 …
  39. 39“중동발 쇼크에 원·달러 환율 1,500원도 뚫렸다…
  40. 40LA 지역 ‘호스피스 사기’ 기승
  41. 41韓, ‘호르무즈 봉쇄 이란 규탄’ 7개국 성명에 동…
  42. 42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 가격 내린다
  43. 43미, ‘親이란’ 헤즈볼라 테러자금책 개인·기업 제재
  44. 44[새 영화] 라이언 고슬링,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
  45. 45한국 기업 미국 진출 돕는 ‘한-텍사스 경제포럼’ …
  46. 46日언론 “호르무즈 역할 확대 요구 잘 극복…최악 상…
  47. 47주택난 해소 ‘ADU(Ancillary Dwelli…
  48. 48장애인 공익소송 여전… 한인 업주들 줄줄이 피소
  49. 49국힘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효력정지… “재량 …
  50. 50김민재·이강인, UCL 8강 진출… ‘미리 보는 결…
핫한 업소 전체보기
No.1
한식
쌈 한식 구이,냉면전문식당
(리뷰 : 67)
No.2
한식
조선갈비
(리뷰 : 44)
No.3
한식
강남회관
(리뷰 : 43)
No.4
한식
형제갈비
(리뷰 : 35)
No.5
일식
아라도
(리뷰 : 30)
금주의 마켓

포토뉴스

더보기더보기
‘봄 성큼’ ‘봄 성큼’
  • 아이브 장원영 ‘깜직 퍼포먼스’
  • 아이브 장원영 ‘우아한 손하트’
  • 튜넥스 ‘화려한 데뷔 무대’
  •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심쿵! 어쩔 수가 없다’
  • 최예나, 토끼 미모 깡총
  •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미친 배우 조합
띠별 주간 운세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