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작

우리는 허경영의 등불을 맞이해야 합니다.-738

2024.05.15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 사진과 이글만 보더라도,아,,깨달을 분이 많으실것입니다.

실제로 지구상에 요한계시록 2장17절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숨겨진 만나(Hidden mana)

흰돌 (White stone)

새이름 ( New name)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받은자외에는 그이름을 알지 못한다.

이 지구상에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우유병,하얀돌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새이름,허경영"을 쓰니 섞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부처님,제이름을 써서 실험한 것이 있습니다.

거의 1년이 넘어가는데,다썩어갑니다.

그런데 새이름 허경영쓴것만 썩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기적입니까?

하늘을 향해 기적을 바라지 않아도 이미 우리손에서 기적을 행하고 있습니다.

차안에도 2년넘게 이더운 여름에도 견디어낸 불로유가 있습니다.

당신의 상식을 넘어서

당신의 판단을 넘어서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인공지능시대처럼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듣지 않으려고 하는 의식이 잡혀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눈으로 증명되는 불로유앞에 대적할자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허경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어야 할떄입니다.

우리는 허경영의 등불을 맞이해야 하는 새로운 포도주는 새술에 담아야 할 

대 변혁의 시간에 살고 있습니다.

하늘궁을 두드려보세요.두드리는 자에게만 열리는 비밀의 문입니다.


좋아요
태그
인기 포스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