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많은 전사자 중에는 국립묘지
보다는 주거지에서 가까운 묘지들을
선택하여 안장되어 있음 알 수 있다.
국립묘지는 아무래도 제약이 따르니
웬만하면 자제하는 것 알 수가 있다.
이 번도 롱비치 근처의 천주교 묘지.
All Souls Catholic Cemetery로서
2011년1월26[수]일 첫 방문하여
한 사람의 전사자를 확인하였으니
故Stephan Castellano(육군)님
2005년1월28[금]일 전사/21세
▶편안히♥쉬소서◀
성모상이 특이하게 조성되었던
천주교 묘지였다.
입 간판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