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 모르겠고 모르고도 알런지?
살아 가는 내내 아리쏭한 세상사속
묻혀지고 말것 같은 사건후의 일들
남는 것이라면 말없이 떠나간 님들~
소재를 찾아가 확인하는 과정인 것.
누가 계셨을까? 같이 추모나 드리자.
故이하성(1989년4월13일/피살)님
故고승훈(2001년4월29[금]일/흉기피살/24세)님
※보다 넓은 지식을 위한 유학 준비중에 맞고 만
비통한 피살 사건이었고 아직까지도 오리무중?
2002년5월11일/흉기피살/18세

2002년8월3[토]일/흉기피살/57세
※아직까지도 미제 사건의 피해자다.

故홍기철(2003년10월21일/감방 흉기 피살/33세)님
故오재권(2007년7월29[금]일/흉기피살/38세)님
※아직도 미제 사건 피해자다.
故이부경(2007년/7월31[일]일/흉기 피살/20세)님
※아직도 미제 사건 피해자다.
故김승희(제인/2008년8월16[토]일/피살/49세)님
각기 다른 세 군데 묘지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故황두환(알벨또)님을 피살한
용의자의 몽타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