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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무관심속▶◀이야기다.

2026.01.14

벌써 몇 년이나 되었나?

또래의 학생들은 어엿한 갓 중년의

아줌마들로 변모하여 열심히 살아

가는데 어째서 불의의 객이 되어서

묘지의 비석엔 언제나 웃는 모습을

마주 하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듬뿍

주고 있는 故현성미(비너스)양이다.

그 당시엔 카페에 가서 음악 듣고

떠드는 그 맛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철부지가 대세인줄로만 알 정도~

故현성미(비너스)양은 베트남계가

아닌 한국인의 후손임을 알아야!

이유없는 반항은 언젠가는 철퇴

맞고 만다는 사실을 재삼 알린다.

오래 전의 일간지에 실렸던 사건

기사를 다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중앙일보 2026년1월14[수]일 기사 발췌

※오른쪽 하단쪽의 문장 중에서

베트남계 여성 비너스 현씨가 아니고

한국계 여성 비너스 현씨로 바꿔야 한다.



<한국일보 2026년1월14[수]일 기사 발췌>


그러나 저러나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서



 웃는 얼굴을 대하여 줄 것이다.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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