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년이나 되었나?
또래의 학생들은 어엿한 갓 중년의
아줌마들로 변모하여 열심히 살아
가는데 어째서 불의의 객이 되어서
묘지의 비석엔 언제나 웃는 모습을
마주 하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듬뿍
주고 있는 故현성미(비너스)양이다.
그 당시엔 카페에 가서 음악 듣고
떠드는 그 맛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철부지가 대세인줄로만 알 정도~
故현성미(비너스)양은 베트남계가
아닌 한국인의 후손임을 알아야!
이유없는 반항은 언젠가는 철퇴
맞고 만다는 사실을 재삼 알린다.
오래 전의 일간지에 실렸던 사건
기사를 다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중앙일보 2026년1월14[수]일 기사 발췌>
※오른쪽 하단쪽의 문장 중에서
베트남계 여성 비너스 현씨가 아니고
한국계 여성 비너스 현씨로 바꿔야 한다.
<한국일보 2026년1월14[수]일 기사 발췌>
그러나 저러나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서
웃는 얼굴을 대하여 줄 것이다.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