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벌써 추모 일년을 보낸 지가 12일이나
되었는데 어디에서 영면의 시간들을
보내고 계신지 알 수가 없으니~?
故정재윤(방송인)님
불현듯 떠오르는 이름
예전에 어머님께서 별세
하시고 전화드렸던 기억이!
혹시라도 어머님께서
(故정효순권사(2018년4월9[월]일 별세)님
계시는 곳도 찾아가 보았지만~
아무도 시원스런 답변 못 듣고
땅도 아니고 납골도 아닌...
어디에 머무르시더라도
편안함을 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