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가정적이며 온순한 모습으로
자신의 가게에서 일을 마친 후에도
똑같은 귀가 방식으로 자동차를 타고
돌아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안면에다
스프레이를 뿌려 들고 있었던 도시락
가방을 날쌔게 나꿔 챈 뒤에 줄행랑을
친 남미계 여성? 그 날 저녁에 놀라서
혼비백산 하다시피 했던 피해자 여사.
그 길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고 얼마 안되어 생을 마감하고
말았고 졸지에 부인과 어머님을 잃고
망연자실하던 가족들을 2026년에도
어김없이 기억하며 추모드리려 한다.
故김근민(2008년2월21[목]일 별세/50세)님

다복한 가정이었으며 일남 일녀의 자녀
성실하게 살아온 가장은 목이 메일 뿐.
2026년2월21[토]일▶◀추모 18년
세월의 흔적들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듯
가족들에 의해 소중히 관리한다.
▶편안함을♥누리소서◀

모방 범죄조차 하지 못하게!
발본 색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