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순시기가 시작된 이 싯점을
중심으로 무엇인가 행하기 위해 뜬금
없이 무작정으로 묘지방문을 행하다.
앞선 님들중에서 최근이라고 생각한
대전교구 사제의 어머님의 묘를 찾아
이제는 억압된 기분이 아닌 홀가분한
마음으로만 찾아가 보았으니~!
누가 무어라 손가락질 한들 개의치
아니하고 굳센 의지로만 행동으로!
개장 한 지 얼마 안된 시간에 찾아가니
전날에 내린 비로 인해 환경이 깨끗하였고
미국 성당 주변에는 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안장되어 있었는데 오늘은 이 곳으로 간다.
왼편에는 비석이 왼편으로 기울여진
故방재희(필립보/2009년3월30[월]일 별세)님
오른편에는 故방시곤(아가다)님께서
2025년11월20[목]일 별세하시며 안장되셨다.
그 흔한 장례 과정에 참여치 못한 관계로
정확한 내용들은 잘 모르겠으나 유족들은
부친의 비석 주변을 손보기 바라면서
묘지 방문을 마치고 나서면서 이참에
새로운 교황님의 사진을 찍었다.
새 교황 레오 14세
사상 최초의 미국인 교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