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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경제

비오고 다음 날(2/20)에~

2026.02.22

은행의 결제 카드중에서 한 장의 카드가

지갑에서 흘러 떨어진 것을 모르고 있다가

어느 카드를 주은 행운(?)의 사람에 의해

사용하려고 하였다가 몽땅 묶여지면서

도루아미타불이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내 것이 아닌 타인의 카드라고 여겨서

첫 번째는 $5.87짜리 물품을 구하니

자신이 생겼을까! 대담하게도 금액이

두 번째 $40.52를 결제하는데 이것이

결제 불능되었고 다시 세 번째도 같은

금액 $40.52를 결제하다가 그만 꼬리

잡히고 말았다는 것이 아닌가? 은행

측에 의해 동결되어 사용 불능되었다.

은행 고객 서비스에 전화로 문의하니

새로운 번호로 된 카드 발급및 청구

금액도 자동 삭제됨을 공식으로 안내

받으며 시름속에 있을 뻔한 일들이

사라져서 무척 다행스럽게 여긴다.

무분별한 카드 결제를 안해오는 관계로

억압된 기분들을 시원하게 풀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게 하였다.

유비무환-언제나 조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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