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꽂치면 웬만해서는 뒤로 물러서지지
않는 별난 탓에 지금도 변함없이 임하는데
무슨 이유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별 한 뒤
저 홀로 차디찬 땅속에 안장되는 지를 묻고
나름대로 열중의 강도를 평행으로 지속하며
변함없이 행하여 오길 어느덧 31년의 시간을
맞이 하며 보내고 있음이 참으로 대견스럽다.
오늘 일간지를 보다가 한인들의 사망 원인
1순위에 해당되는 것 때문에 별세하신
교회및 사회 전반에서 활동에 참여한
분들을 불러 보기로 하며 기억속에
추모하여 드리고 싶으니 함께 합시다.
故김경숙(크리스티나/1997년6월27[금]일 별세)님
故김철동(분도/1998년5월6[수]일 별세)님
故조윤숙(글로리아/1998년8월2[일]일 별세)님

故김순길(2003년11월30일 별세)님

故지해중집사(2008년5월8[목]일 별세)님
故김사라(2011년8월11[목]일 별세)님
故윤상백(2015년12월29[화]일 별세)님
故오구회장(2018년5월1[화]일 별세)님
故장병옥(마리아/2023년7월19[수]일 별세)님
각기 다른 분의기 여섯 군데 묘지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