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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급유기추락▶②◀전사 군인들 애도

2026.03.16

전쟁은 그냥 놀이터에서 노는 것이 아니라

긴장과 두려움들을 애써 감추면서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서 출격 명령이 떨어지면 앞뒤로

재지 않고 일당백으로 나서야 한다는 사실이!

지난 3월12[목]일 공중 급유 수송기(KC-135)

2대가 지상에서 서로 부딪치며 추락하여 고급

인력 6명의 생명줄을 놓고 말았다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할 길이 없었으니 허무하게 순직하고

만 군병력의 손실을 무어라고 설명할 수 있나?

찾아 본 바로는 각기 다른 비행단 소속의 두대.

그 하나는 플로리다주 맥딜 공군 기지 제6공중

 급유 비행단으로서 

순직자들 명단은 아래와 같다.


① 故존 A.클리너 소령

(앨라배마주 오번 출신/33세)


② 故아리아나 G.사비노 대위(위싱턴주 코빙턴/31세/여)


③ 故애슐리 B. 프루이트 기술 상사

(켄터키주 바즈타운 출신/34세)


리켄배커 공군기지 제121 공중 급유 비행단

① 故세스 R. 코발 대위

(인디애나주 무어스빌 출신/38세)


② 故커티스 J. 암스트 대위

(오하이오주 윌밍턴출신/30세)


③ 故타일러 H. 시몬스 기술 상사

(이하이오주 콜럼버스 출신/2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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