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 3월이면 안타까움으로
마음을 울쩍하게 만들어 버리곤 하는데
큰누이의 첫째 딸이 연탄깨스 흡입으로
꽃다운 나이 15세에 짧은 생을 한 줌의
재로 변모하여 경기도 청평에서 뿌려진
2026년3월26[목]일이 추모▶◀47년이

생존해 있었다면 현재 62세 나이.
백옥같이 깨끗한 피부를 가졌던
맑고 선한 성품이었는데 그만...
그 당시에는 연탄깨스가 문제?
故한복만(1987년3월25일 차량 사고/67세)님
도레미 관광 버스 사고로 입원 후에?
故강융성(페트릭/18세/외아들)군
1987년3월29일/오토바이 사고
故김남주(1997년3월24일/목매 자살/47세)님
전직 간호사/가족들로 부터 철저히 외면?
故이슬기(1999년3월14[일]일/윤화사망/18세)양

故심혁(데니/1999년3월17[화]일/조루병/18세)군

故이석영(2003년3월24[월]일/57세)님
신체 절단/과다 출혈 사망

故필립 나(2007년3월21[수]일/18세)군
빗속 과속 운전 사망/화장후 안치
각기 다른 여섯 군데 묘지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故현성미(비너스/21세)양
2004년3월13[토]일/총격 피살
가해자도 최근에 교도소에서 죽었다.